* 드라마 소개
▶ 제목 : 사생결단 로맨스 / 32부작(30분 기준) / Risky Romance
▶ 극본 : 김남희, 허승민
▶ 연출 : 이창한
▶ 출연 : 지현우, 이시영, 김진엽, 윤주희, 전노민, 선우선, 최령, 배슬기, 신원호, 인 아 등
▶ 첫 방송 : 2018년 7월 23일(월) 밤 10시 / 2회 연속 방송 *매주 월화 방송
▶ 기획 : 손형석
▶ 제작 : 세이온미디어, 중휘미디어
* 제작진 소개
▶ 연출 : 이창한 <별은 내 가슴에>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 1> <러브스토리인하버드> <원더풀 라이프> <형수님은 열아홉> 등 연출
▶ 극본 : 김남희 <치즈 인 더 트랩> <리틀 맘 스캔들> <천국의 나무> 등 집필
허승민 <위대한 이야기> <파랑새는 있다> 등 집필
▶ 제작 : 세이온미디어 <닥터이방인> <백년의 신부> 등, 중휘미디어
* 기획의도
호르몬에 다친 남자와
호르몬에 미친 여자의
좌충우돌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희로애락의 비밀, 호르몬!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볼 때 느껴지는 심장의 두근거림은 아드레날린에서 시작되고,
치열한 경쟁에 뛰어들어 승리하게 만드는 원동력은 테스토스테론으로부터 나온다.
매일같이 밀려드는 스트레스를 감당케 하는 것은 코르티솔이며,
퇴근 후 술 한 잔, 친구들과의 당구 한 게임이 선사하는 짜릿함은 도파민의 산물이다.
그렇다. 우리네 인생사 희로애락, 그 모든 감정은 호르몬과 닿아있는 것이다.
#99%의 호르몬… 그리고 1%
하지만 정말 우리의 모든 감정이 호르몬으로부터 시작되는 걸까?
그렇다면 사랑은? 사랑 역시 단순한 호르몬의 장난에서 시작되는 걸까?
사랑과 공감의 호르몬, 옥시토신의 화신 ‘주인아’와
경쟁과 승부욕으로 똘똘 뭉친, 걸어 다니는 테스토스테론 ‘한승주’.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이 널뛰는 호르몬 앞에
서로를 죽도록 미워하고, 다투고
이내 목숨을 건 사랑에 빠지는 모습을 함께 지켜보다 보면
이 물음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둘의 모습을 지켜보는 동안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내 몸 안에 살아 숨 쉬고 있는 호르몬의 존재를
시청자들 역시 함께 느끼고 공감할 수 있길 바라본다.
* 이슈 포인트
#호르몬_시대가_왔다
혈액형? 띠? 별자리? NO~ NO~ 새로운 기준이 왔다. 바로 호.르.몬!
A, B, O, AB 4가지로 나뉜 혈액형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십이지신으로 따져보는 띠와
계절에 따라 달리 보이는 별자리에 대유 하는 시대는 갔다.
이제 사람의 성격과 성향은 호르몬이 규정한다.
남성호르몬 과다 호전적이고 분석적인 ‘테스토스테론형’
상식적이고 정의로운 ‘세로토닌형’
충동적이고 행동 우선적인 ‘아드레날린형’
자기애성 쾌락추구 ‘도파민형’
사랑과 신뢰, 헌신의 일명 호구 ‘옥시토신형’
스트레스의 노예 ‘코티졸형’ 등등
인간의 성격과 행동 사랑 그 모든 것이
호르몬의 지배를 받는다는 발칙한 설정에서 이 드라마는 시작한다.
아주 적은 양으로 우리 몸을 지배하는 호르몬,
이제 그 호르몬의 비밀을 밝혀본다.
#로맨틱_판타지_호르몬_드라마
2018년 여름에 찾아온 유쾌하고 시원한 로맨틱 코미디 끝판왕!
여기 호르몬에 집착하는 내분비과 의사와
호르몬을 다친 외과 의사가 외나무에서 만났다.
폭주기관차 테스토스테론 ‘돌+아이‘와
옥시토신 과다 분비의 세상에 둘도 없는 ‘호구’
이 상극의 호르몬이 위험천만한 로맨스를 펼친다.
여기에 철저하게 내 행복 위주인 도파민 과다분비 ‘세속녀’와
남모를 트라우마를 감춘 채 애써 담담함을 위장하는 유쾌한 ‘천재 금수저’가 가세해
미워하고 증오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끌림으로 얽힌다.
호르몬을 둘러싸고 악연과 비밀, 오해와 상처 속 성장하는 주인공들.
이들은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로맨틱_장인들이_돌아왔다
지현우X이시영X김진엽X윤주희, 4人4色 호르몬 로맨스!
‘국민 연하남’에서 ‘돌+아이’로 하지만 달콤함은 여전하다 ‘지현우’
유일무이 ‘걸 크러시’ 캐릭터에서 ‘허당 의사’로 하지만 매력은 여전하다 ‘이시영’
‘로코 명인’ 이창한ב치즈 인 더 트랩’ 김남희, 로맨틱 제작진이 만났다
극을 이끌어갈 주연 4인방은 이번 작품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로맨스, 코믹, 액션, 스릴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달콤하고 정의롭게, 때론 위트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 온 ‘원조 국민 연하남’ 지현우는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신경외과 의사이자 한순간의 사고로 호르몬이 다친 ‘한승주’ 역으로 돌아왔다. 그는 보는 사람이면 누구라도 궁금증을 일으키는 까칠한 냉미남의 매력으로 올여름 여성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예정이다.
묵직한 감성 연기와 카멜레온 같은 연기 변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솔직한 모습으로 ‘걸 크러시’ 매력을 선보여 온 이시영은 호르몬 집착녀이자 허당끼 가득한 내분비외과 의사 ‘주인아’ 역을 맡아 엉뚱 발랄한 사랑스런 매력을 선보인다. 그녀는 자신이 본 사람들 중 유례가 없는 희귀 케이스인 승주를 향해 호기심을 느끼고, 그를 연구대상으로 지목하면서 피할 수 없는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8년 만에 한 작품에서 만난 두 사람은 대체 불가한 매력과 좌충우돌 호르몬 탐구 로맨스로 온 국민의 설렘 주의보를 불러올 예정이다.
전작에서 신입답지 않은 연기력을 뽐내며 차세대 남자 배우로 급부상하고 있는 김진엽은 키, 얼굴, 배경 심지어 능력까지 출중한 역대급 사기 캐릭터 ‘차재환‘ 역을 맡아 올여름 여심 사냥에 나섰다. 특히, 미친 승부욕의 소유자 ‘한승주’와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일과 사랑에서 팽팽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4개 국어에 능한 야망 가득한 변호사부터 철없는 상류층 유한마담 역까지 맡은 역할마다 180° 다른 캐릭터로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선보여 온 윤주희는 언니 ‘주인아(이시영 분)’를 끊임없이 괴롭히는 욕망 가득한 계약직 아나운서 ‘주세라’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라면 거짓과 이중생활을 마다하지 않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여기에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원더풀 라이프’ 등을 연출한 로코 명인 이창한 감독과 ‘치즈 인 더 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올여름 수많은 로맨틱 드라마 중 시청자의 1픽은 결국 ‘사생결단 로맨스’가 될 것이다.
* 등장인물
지현우 / 한승주 역 (30대 초중반, 신경외과 전문의)
승부욕의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다른 사람한테는 통할지 몰라도 나한테는 안 통해!”
다린병원 개원 이래 최대의 미스터리! 수술 성공률 100% 유아독존‘쌩 돌+아이!’
비상한 기억력, 탁월한 운동신경, 냉철하고 논리적인 사고의 소유자다.
낮에는 촉망받는 외과의사로 밤에는 인디밴드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며
자유로운 삶을 살았던 승주였다.
과거 그날의 사고 후, 까칠하고 예민하기론 따라올 자 없고, 아무리 사소한 거라도 이겨야만 직성이 풀리는 미친 승부욕을 뿜어낸다.
그 앞에 자신의 피를 뽑기 위해 혈안이 된 이상한 여자 주인아가 등장해 끈질기게 쫓아다니기 시작한다. 아무리 무시하고 짓밟아도 잡초처럼 생글거리며 다시 일어나는 인아와 끊을 수 없는 악연을 알게 된 후 그만의 복수를 시작한다!
이시영 / 주인아 역 (30대 초반, 내분비내과 전문의)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
“납치를 하든, 멱살을 잡든, 피 뽑게 만들겠습니다!”
사랑, 친절, 봉사, 신뢰. 여기에 환자를 위한 헌신까지…
의사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의 인간화!
그러나 실생활에서는 늘2% 모자란 그녀다. 그럼에도 그녀는 오늘은 웃고 내일은 더 해맑게 웃는다. 그것이 그녀를 버티게 만들어주는 유일한 주문이니까.
모든 인간사는 호르몬으로 통한다! 인간 감정의100%까지는 무리여도98%쯤은 호르몬에 의해 좌우된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자칭 타칭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신봉자이자 호르몬 집착녀로 통한다.
아드레날린과 옥시토신을 폭발시키는 타깃 한승주를 발견하고 그를 연구대상으로 찜 한다. 누구보다 따뜻했던 그의 갑작스러운 변화, 그 남자의 호르몬이 궁금해진 인아.
그의 주치의를 자처하며 한승주의 호르몬 집중 탐구를 시작한다.
김진엽 / 차재환 역 (20대 후반, 신경외과 전문의, 병원장 외아들)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
“이렇게 당했는데! 그냥 접어버리면 재미없는데~”
키, 얼굴, 배경 심지어 능력까지 출중한 완벽 스펙남
금수저 중의 금수저! 다린병원 원장의 아들.
재미있는 건 놓치고 싶지 않은 똘끼 충만한‘무한 재미주의자’다.
미국에서 실력 있는 의사로 이름을 날리던 중, 귀국하라는 아버지의 성화에 일시 귀국해 출근 단 며칠 만에 다린병원의 아이돌로 급부상한다. 원래는 빠르게 미국으로 귀국하려고 했지만 변해도 너무 변한 동네 형 승주와 봐도 봐도 노(NO)답인 만인의 호구 인아.
극과 극인 두 사람의 케미가 그의 재미 본능을 자극한다!
재환의 웃는 얼굴 뒤에는 어린 시절 자신을 끊임없이 몰아붙인 아버지로 인해 자격지심 만땅, 자존감 바닥인 ‘열폭남 차재환’이 숨어있다. 누구와도 제대로 소통해 본 적 없는 재환은 인아에게 난생 처음 타인의 온기를 느낀다.
반면 승주의 거친 말과 행동에 그의 ‘열폭’ 본능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윤주희 / 주세라 역(20대 후반, 병원 계약직 아나운서)
욕망의 호르몬 도파민
“내 놓으라고! 원래 네 것도 아니잖아!”
욕망이 곧 법. 규율과 도덕은 아웃 오브 안중인 소유욕의 화신!
아나운서로 이름을 알려, 돈 많은 남자를 만나 ‘인생 레벨업’하는 것이 단 하나의 목표다.
밖에선 도도하고 품위 있고 일 잘하는 아나운서 주세라, 안에선 욕망을 위해 수단 방법 안 가리는 주세라로 완벽한 이중생활 중.
그녀의 두 얼굴을 아는 건 입양아 주제에 부모님 사랑을 앗아간 평생의 앙숙자매 주인아뿐이다. 인아에게 부모님, 능력 다 뺏겨도 남자는 포기하기 싫은 그녀의 눈에 들어온 완벽한 금수저 차재환을 차지하기 위해 일생일대의 작업에 돌입한다.
<신경외과>
선우선 / 장지연 역(40대, 신경외과 과장)
‘다린병원’의 실세.
넘치는 카리스마로, 병원 내에서 차원장의 뒤를 이을 인재로 손꼽히는 인물.
하지만 가슴 깊은 곳에 여자로서 사랑받고 싶은 마음 한 자락을 감추고 있다.
장세현 / 정현우 역(20대 후반, 신경외과 레지던트 1년 차)
일명, ‘걸어 다니는 확성기’, ‘이동하는 와이파이존’.
‘다린병원’의 모든 비밀은 그의 귀로 흘러 들어가 그의 입으로 튀어나온다.
내분비내과 펠로우 ‘진경’의 거침없는 매력에 홀랑 넘어가 진경을 열심히 쫓아다닌다.
<내분비내과>
최 령 / 유상범 역(40대, 내분비내과 과장)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진다고 믿는 초 긍정주의자.
빛나는 연구 업적과는 반대로 세상사 욕심과 승부욕이라고는 손톱만큼도 없는 인물.
여기에 연애는 젬병 중의 젬병인 돌싱.
배슬기 / 이진경 역(30대 초반, 내분비내과 전문의)
주먹이 빛보다 빠르다는 내분비내과 전설의 펠로우.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 욜로 라이프를 즐기는 자유분방한 그녀.
매사에 ‘욱’하는 단점이 있으나 항상 인아의 고민을 들어주는 둘도 없이 좋은 친구다.
신원호 / 최재승 역(20대 후반, 내분비내과 레지던트)
위로 누나만 셋인 집안의 장손이자 더할 나위 없이 섬세한(?) 영혼의 소유자.
누나들한테서만 벗어나면 더는 여자 등쌀에 시달릴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제 인생의 끝판왕, 미운과 만나게 된다.
<주변 인물>
인 아 / 이미운 역 (20세)
남녀노소를 불문, 내키면 언제든 반말을 내뱉을 수 있는 싸가지와
수틀리면 대로변에 드러누워 난리를 피울 수 있는 성미를 가지고 있다.
우연한 기회에 인아와 인연을 맺고 함께 살게 된다.
차정태 | 전노민 (50대 후반, ‘다린병원’ 원장, 재환 父)
‘다린병원’의 절대권력. 눈빛만으로 병원 스텝들 위에 군림하는 카리스마 원장.
하지만 지나친 완벽주의자로, 하나뿐인 아들 재환의 마음에 큰 상처를 입힌 장본인이다.
손종범 / 박일원 역 (40대 후반, ‘다린병원’ 부원장)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는 모습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박쥐같은 인물.
병원의 번영과 발전보다, 자기 자신의 안녕과 평화를 더 중요시 여긴다.
* 문의 : 홍보심의국 박원경
홍보대행사 <스토리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