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토요일 밤(일요일 새벽) 12시 45분에 방송되는 MBC 'TV예술무대'(연출 한봉근)에서는 첼로의 거장 '미샤 마이스키'와 비엔나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함께 한 매한공연이 방송된다.
올해 칠순이 된 미샤 마이스키는 지난 30년간 세계 최정상의 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는 첼리스트이다. 20세기 첼로의 거장 로스트로포비치와 피아티고르스키를 모두 사사한 유일한 첼리스트로 알려져 있으며,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와 카사도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빈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협연했고 독주자로서 세계 각국을 순회 공연했다.
이번 무대에서 미샤 마이스키는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을 대표하는 비엔나 체임버 오케스트라(지휘 슈테판 블라더)와 함께 협연한다. '차이콥스키, 첼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야상곡 d단조', '차이콥스키,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등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TV예술무대'의 MC로서 첫 걸음을 디딜 것으로, 미샤 마이스키의 삶과 작품 해설을 들려줄 예정이다.
MBC 'TV예술무대' 미샤 마이스키 X 비엔나 체임버 오케스트라 편은 7월 14일 토요일 밤(일요일 새벽) 12시 45분에 방송된다.
기획: 이영백
연출: 한봉근
문의: 홍보부 최다슬
[공연 녹화 정보] 2018. 6. 16. 롯데콘서트홀
[MBC TV예술무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BCTVartshow/
[MBC TV예술무대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tvartshow_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