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밤(내일 새벽) 1시 40분에 방송되는 MBC 'TV예술무대'(연출 한봉근)에서는 국내외 최고의 클래식 스타들이 함께하는 실내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오늘 방송에서는 첼리스트 데이빗 핀켈을 주축으로 뉴욕 클래식계 실내악의 계보를 잇고 있는 링컨센터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소속 아티스트들이 연주한 '요세프 수크, 피아노 사중주 a단조 Op.1'을 감상할 수 있다. 여기에 인기 바이올린 스타 신지아와 일본 피아니스트 아키라 에구치가 협연한 '비에니아스키, 오리지널 주제에 의한 변주곡'과 떠오르는 신예 클래식 스타 첼리스트 문태국과 피아니스트 한지호가 들려주는 '드뷔시, 첼로소나타 d단조', 그밖에 프랑스 작곡가 풀랑크의 낭만적인 작품들 또한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핀란드 방송 교향악단 부수석으로 임용된 클라리네티스트 김한이 연주하는 '슈만, 환상 소곡집'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MBC 'TV예술무대'는 러시아 월드컵 중계방송 일정으로 6월 방송요일이 변경되었다. '체임버 뮤직'편은 오늘(29일) 밤(내일 새벽) 1시 40분에 방송된다.
기획: 이영백
연출: 한봉근
문의: 홍보부 최다슬
[공연 녹화 정보] 2018. 6. 10.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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