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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생방송에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출연해 입담을 선보인다.
이번 출연은 세 사람이 MBC 선거 개표방송 '선택 2018'에 함께 합류하게 되면서 이뤄졌다. 앞서 '선택 2018'은 각각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논객으로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 그리고 안정된 진행 솜씨를 지닌 DJ 배철수까지 최강의 라인업 완성을 알린 바 있다. 배철수는 이번 선거방송에서 ‘음악캠프’ 대신 ‘배철수의 선거캠프’를 꾸리고 두 논객의 해설과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거 방송에 앞서 이뤄진 '음악캠프' 출연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할 예정이다. 금요일 초대석 '사람과 음악' 코너에 출연하는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는 음악, 인생관 등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나누며 그간 토론 프로그램에서 선보였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 생방송을 통해 세 사람이 선보일 '환상의 호흡'을 선거 방송에 앞서 라디오를 통해 미리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출연하는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오늘(6월 1일) 오후 6시부터 라디오 FM4U(서울/경기 91.9MHz)와 MBC라디오 mini앱을 통해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홍보부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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