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TV예술무대(연출 한봉근PD)가 ‘2018 리처드 용재 오닐 듀오 콘서트 실황’을 방송한다.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그의 아홉 번째 앨범을 기념하기 위해 연 이번 리사이틀 공연에서는 ‘현과 현’의 만남이라는 다소 색다른 무대가 꾸며졌다.
‘비올라와 피아노’라는 흔한 리사이틀 구성형식에서 벗어난 것으로 신지아(바이올린)와 문태국(첼로), 이수민(비올라) 그리고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함께 했다.
‘현과 현’이 조화롭게 만나는 듯 하면서도 때론 대결하는듯한 화려한 클래식 공연에서는 아이돌 공연장 못하지 않은 함성과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또 클래식계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용재 오닐의 여전한 인기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공연에서는 <베토벤, 첼로와 비올라를 위한 듀오 ‘아이글래스’>, <모차르트,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듀오 K.424>, <헨델/할보르센, 파사칼리아>,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6번>,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등 새 음반에 수록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MBC 스튜디오에 출연해 공연 소개와 작품 해설을 직접 설명해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2018 리처드 용재 오닐 듀오 콘서트 실황’은 4월 28일 토요일 밤(일요일 새벽) 1시 45분에 방송된다.
기획:이영백
연출:한봉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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