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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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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에헤라디오-간큰인터뷰] 시사 풍자 메탈 개척자 ‘더훗’..‘영미메탈’ ‘둔둔따레’ 수백만 조회수의 음악을 만드는 그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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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23일) MBC ‘안영미, 최욱의 에헤라디오(이하 에헤라디오)’의 ‘간큰인터뷰’ 코너에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더훗(the hoot 이주용)이 출연한다.
 
안영미*최욱 두 DJ는 음악이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시사 풍자 메탈 음악을 소개한다.
 
더훗은 원래 ‘락’ 음악을 하며 싱글음반도 다섯장이나 발매했지만 최근 유투브에 올린 시사 풍자 메탈(?)이라는 새로운 음악으로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고승덕 전 서울시 교육감 후보의 발언으로 구성한 ‘둔둔따레’라는 곡은 조회수가 무려 230만회를 넘을 정도고 여자 컬링 ‘영미야’에서 영감을 얻은 ‘영미 메탈’과 ‘가즈아 메탈’ 등도 인기다.
 
특히 정치*사회 분야의 주요 현안을 과감하게 음악 소재로 활용해 화제성 측면에서 다소 돋보인다는 평가다.
 
두 DJ는 메탈곡에 등장한 주인공들로부터 고소나 사과를 요구받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 무섭지 않냐고 묻는다.
 
더훗은 음악을 중간에 접고 지금은 회사원 신분인데 다시금 음악 생활을 병행하게 된 사연도 공개한다.
 
특히 회사 생활도 만만치 않을텐데 어느 짬에 곡을 만드는지, 또 수입은 얼마나 되는지도 전격 공개한다.
 
한편, MBC 표준FM(수도권 95.9MHz) ‘안영미, 최욱의 에헤라디오’는 평일 저녁 8시 25분부터 10시까지 방송된다.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연출: 전여민
문의: 홍보부 현재근(02-789-2765)
예약일시 2018-03-23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