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TV예술무대'에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특집이 방송된다.
비주류 현악기였던 비올라를 독주 악기로 내세운 리처드 용재 오닐은 비올리스트로서는 최초로 줄리아드 음악대학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받았고, 2006년 미국 최고 영예의 음악상인 에버리 피셔 그랜트 상을 수상하며 ‘클래식계의 아이돌’로 불린다.
오늘 무대에서는 쇼스타코비치의 재즈 모음곡 2번 왈츠, 피아졸라 리베르탱고 등 명곡 뿐만 아니라 영화 시네마파라디소 중 ‘사랑의 테마’와 영화 ‘올드 보이’ 주제곡과 같은 대중의 귀에 익숙한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사한다.
또 조수미 씨와 함께하는 ‘발페-나는 대리석 궁전에 사는 꿈을 꾸었네’를 통해 색다른 매력도 뽐낸다.
바이올린으로 시작해 비올라로 전향한 리처드 용재 오닐의 이번 특집에서는 바이올린 연주를 하는 진귀한 무대를 볼 수 있으며, MC 장일범과 함께 지난 5년간 TV예술무대에서 선보인 모습을 보며 음악 인생까지 들여다본다.
MBC 'TV예술무대' ‘리처드 용재 오닐 스페셜’은 3월 22일 목요일 밤(금요일 새벽) 1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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