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자회사 대표이사·이사 선임
- MBC씨앤아이 대표이사 사장 임흥식, 이사 이주환, 이승렬
- MBC아카데미 대표이사 사장 홍동식, 이사 김종화
- MBC미주법인 대표이사 사장 양찬승
문화방송은 8일 MBC 관계회사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MBC씨앤아이 사장에 임흥식, 이사에 이주환, 이승렬, MBC아카데미 사장에 홍동식, 이사에 김종화, MBC미주법인 사장에 양찬승을 각각 선임했다.
임흥식 MBC씨앤아이 사장은 1984년 기자로 입사해 홍콩 특파원과 보도국 사회2부장, 보도국 편집에디터, 보도제작국 부국장, 논설위원 등을 지냈다. 또, MBC씨앤아이 이주환 이사는 1987년 PD로 입사해 드라마국 국장과 드라마본부장 등을, 이승렬 이사는 1985년 방송기술직으로 입사해 제작기술국 부국장과 신사옥건설국 신사옥방송기술부장 등을 각각 역임했다.
홍동식 MBC아카데미 사장은 1984년 라디오 PD로 입사해 라디오본부 라디오편성기획부장, 라디오본부 특임2CP부장, 라디오본부 부국장을, 김종화 MBC아카데미 이사는 1984년 기자로 입사해 보도국 사회1부장과 사회에디터, 편집/기획에디터, 논설위원 등을 각각 지냈다.
양찬승 MBC미주법인 사장은 1991년 기자로 입사해 모스크바 특파원과 보도국 기획취재부장, 라디오뉴스팀장, 편성국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