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 ‘여성시대‘ 봄을 알리는 ’신춘편지쇼‘ 사연 공모 시작
- 1979년부터 매년 열리는 봄의 행사 ‘신춘편지쇼’
- 올해 주제는 ‘나의 첫 집’으로, 3월 25일까지 접수MBC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가 오늘(26일)부터 ‘2018 신춘편지쇼’ 사연 공모를 시작한다. ‘신춘편지쇼’는 ‘여성시대’가 지난 1979년부터 매년 봄 실시하는 MBC 라디오의 대표적인 사연 공모행사로, 올해 글제는 ‘나의 첫 집’으로 정했다.
우리에게 집은 어떤 곳일까? 태어나서 자란 나의 첫 집, 독립해서 가진 나만의 첫 공간, 그리고 처음 장만한 나의 집 등, ‘나의 첫 집’에 얽힌 소중한 이야기를 함께 하는 ‘2018 신춘편지쇼’는 누구나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2018 신춘편지쇼'의 접수는 3월 25일까지이며, 수상작은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4월 2일부터 4월 6일까지 ‘여성시대’ 방송에서 소개된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500만 원, 우수상 2명에 각 300만 원, 가작 3명 각 200만 원, 입선 5명에 각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이번 공모 접수는 ‘여성시대’ 홈페이지 ‘신춘편지쇼’ 방에 글을 남기거나 우편번호 03925 서울 마포구 성암로 267 ‘여성시대 신춘편지쇼 앞’으로 보내면 된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는 매일 아침 9시 5분부터 11시 표준FM 95.9MHz를 통해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연출: 김빛나, 윤성환
문의: 홍보부 김동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