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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평창올림픽] 윤식당도 이긴 ‘영미 파워’...분당 시청률 19.4%까지 치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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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중계한 23일 컬링 한국:일본 준결승전은 분당 시청률이 19.4%(출처: 닐슨코리아)까지 치솟았다.

MBC 컬링 중계가 19.4%까지 치솟은 순간은 우리나라의 ‘안경 선배’ 김은정 선수가 마지막 샷을 던진 뒤 극적인 결승 진출이 확정된 순간으로 조사됐다.

분당 시청률이 2번째로 높은 순간은 4엔드에서 김경애 선수가 샷을 던지는 순간으로 이때도 무려 18.9%를 보여 타사를 적게는 2.6%에서 많게는 7.9% 차이로 눌렀다.

MBC 컬링 중계는 전체적인 한일전 중계에서도 타사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MBC는 컬링 중계 초반부터 경쟁사를 누르고 치고 나가기 시작하더니 무려 1시간 33분 동안 한차례도 빼앗기지 않고 1위 자리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잡았다.

그만큼 한번 MBC 컬링 중계를 보기 시작한 시청자들은 채널을 돌리지 않고 계속 본 것으로 MBC 컬링 해설에 대한 시청자들의 큰 만족도를 보여준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MBC는 지난 21일 한국과 덴마크 전에서도 시청률 14.2%로 컬링 중계 1위를 차지해 ‘컬링 중계는 MBC’로 굳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MBC는 컬링 중계에서 타사에 비해 더욱 경쟁력을 갖는 이유에 대해 감정에 치우치기 보다는 선수들의 성격과 특성, 데이터에 기초해 우리나라는 물론 상대국의 전략을 차분히 분석하는 MBC 중계진이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문의 : 송효은(평창&강릉), 현재근, 강지영(서울)

예약일시 2018-02-24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