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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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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평창올림픽] 믿고 보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믿고 보는 MBC 쇼트트랙 중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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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쇼트트랙 중계방송 시청률 평균 10%대 웃돌아

MBC가 중계 방송하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과 함께 13일 저녁 온 국민이 울고 웃었다.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전에서, 최민정 선수는 2위로 결승점에 도착하고도 심판진의 비디오 판독 결과 실격 처리된 아쉬운 결과를 낳았다.

현장 중계석에서 중계방송을 진행하던 MBC 허일후 캐스터와 안상미 해설위원도 아쉬움에 말을 잇지 못했다.  특히 안상미 해설위원은 중계방송을 정리하는 순간까지 아쉬움에 울먹이며 중계방송을 정리해서, 아쉬움이 가득했던 시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했다.

하지만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팀은 준결승에서 6분 34초 51의 신기록을 세우면서 가뿐히 결승에 진출했다. 또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에 출전한 서이라, 임효준, 황대헌도 준결승으로 나아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MBC 쇼트트랙 중계방송을 진행하는 허일후 캐스터와 안상미 해설위원도 연신 ‘믿고 보는 대한민국 선수들의 경기입니다. 문제없습니다!’라며 쇼트트랙 경기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 흥분되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상황을 전달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한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쇼트트랙 중계방송은 허일후-안상미 조합을 믿고 MBC를 본다고 한다. 실제로 최민정 선수의 여자 500m 결승전은 10.8%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남자 5000m 계주팀의 시청률은 10.5%를 기록했다. 또한 남자 1000m 예선전도 서이라 선수 경기 9.9%, 임효준 선수 경기 9.9%, 황대헌 선수 경기 10.6%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쇼트트랙 중계방송의 강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최민정 선수의 다음 경기인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은 17일(토) 저녁에 펼쳐지며, 허일후 캐스터와 안상미 해설위원과 함께할 수 있다.

*문의 : 홍보부 송효은(평창), 강지영(서울)


예약일시 2018-02-14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