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뉴스데스크’ 시청률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회식 주간’이었던 지난 9일(금)을 기준으로 시청률이 상승해 11일(일)에는 수도권 기준 8.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의 간판 뉴스인 ‘뉴스데스크’의 시청률 상승은 지난주 시작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보도가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미 개회 전부터 MBC가 평창올림픽을 맞아 준비한 평창 특설 스튜디오가 최고의 경관가 더불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현지에서 생생한 진행을 하고 있는 앵커들의 찰떡 호흡이 시청률 상승에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평창 특설 스튜디오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에서 최고의 중계방송과 더불어 관련 보도를 보여줬던 MBC의 노하우가 집합해, 가장 멋진 경관을 배경으로 뉴스를 전달하고 있어서 시청자들은 물론 동종업계 종사자들로부터도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문의 : 홍보부 송효은(평창), 강지영(서울)(02-789-2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