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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지의 마법사] 국민할매 김태원, 오지에서 회춘! 건강 되찾은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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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의 마법사] 국민할매 김태원, 오지에서 회춘! 건강 되찾은 비결은?!
[오지의 마법사]‘오지’서 원기 회복한 김태원! 시칠리아서 카리스마 넘치는 김파치노 재탄생!

이번주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 김태원이 기존의 ‘약골’ 이미지에서 탈피, 어느 때보다 건강한 모습을 선보인다.

김태원은 지난해 패혈증을 앓는 등 건강상의 문제로 초반 '오지의 마법사' 참여에 고민했다. 도전의식으로 첫 해외 오지 모험에 도전한 김태원은, 마음과는 달리 그동안 아침부터 저녁까지 기침을 멈추지 않는 등 쉽게 지치는 모습을 보여 동생들의 걱정을 한 몸에 받아왔다. 

하지만 약골의 대명사였던 김태원이 몇 번의 오지 경험을 하면서,  '오지의 마법사'를 통해 오랫동안 미뤄둔 음악 작업을 선보이는 한편, 새벽부터 이어진 여정에도 기꺼이 모험을 즐기며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 함께 한 멤버들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첫 여정부터 김태원을 지켜본 최민용은 “오지가 형님을 살렸다. 오지를 여행하며 너무 건강해지신 것 같다.”고 감탄했다고.

특히 김태원을 최상의 컨디션으로 만들어준 곳은 바로 지중해의 이색적인 자연 풍광과 세계적 명작 '대부', '시네마 천국'의 탄생지로 유명한 시칠리아! '오지의 마법사' 멤버들은 발길이 닿는 곳마다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시칠리아의 예술적 풍광에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그 중에서도 천상 음악인 김태원은 영감이 떠오른 듯 여행 내내 영화 '대부' OST를 흥얼거리는 것은 물론, 성대모사까지 선보여 주변의 폭소를 자아냈다고 하니 그 내용이 궁금하다.

시칠리아 오지에서 한층 건강해진 김태원의 활약은 오는 10일 일요일 저녁 6시 45분 MBC '오지의 마법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연출 : 김준현PD
* 문의 : 홍보국 추민정
예약일시 2017-12-10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