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고세원, 송선미 사고 조작으로 위기!
내용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고세원, 송선미 사고 조작으로 위기!
‘돌아온 복단지’ 송선미, 강성연-고세원 동거 목격에 또 음모 꾸며
‘돌아온 복단지’ “내 아들 데리고 지금 뭐 하는 거냐고!”…아들 생일 파티 중 들이닥친 송선미
‘돌아온 복단지’ 송선미, 강성연-고세원 동거 증거로 아들 되찾나

*방송: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

지난 4일 MBC 일일연속극 ‘돌아온 복단지’(극본 마주희/연출 권성창, 현솔잎)에서 한정욱(고세원)과 복단지(강성연)가 아들 성현(송준희)을 데리고 한 집에서 살고 있는 것을 직접 목격한 박서진(송선미)이 격분하며 갈등을 고조시켰다.

아들 성현(송준희)의 생일 파티 중 들이닥친 서진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시어머니 미옥(선우은숙)의 면전에서 정욱의 뺨을 후려친다.

이어 서진은 자신을 지켜주고 성현을 되찾아줄 사람이 필요하다며, 비서 제인(최대훈)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선언해 가족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그러는 사이 예원(진예솔)은 서진의 방과 사무실을 뒤져 언니 단지와 정욱의 스캔들 조작 단서를 손에 넣으며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서진은 정욱이 아들 성현의 친부가 아닌 사실을 단지가 알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단지의 입을 막기 위해 음모를 꾸민다.

서진과 제인의 조작으로 정욱의 차가 브레이크 오작동으로 멈추지 못하고 그대로 벽으로 돌진해버리는데, 동승한 단지는 의식을 잃고 병원에 실려간다.

과연 단지가 무사히 깨어나 서진이 꾸미고 있는 또 다른 음모를 막을 수 있을지, 오는 7일 저녁 7시 15분에 MBC '돌아온 복단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함께 힘을 모아 훈훈한 가족애를 보여주는 정욱-단지네와, 서로 견제하며 살얼음판을 걷는 서진네까지 이들 두 집안의 상반된 모습을 통해 진정한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돌아온 복단지’는 매주 평일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김승모
극본: 마주희
연출: 권성창, 현솔잎
문의: 홍보국 김동희
예약일시 2017-08-05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