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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지의 마법사] 데뷔 22년차 뮤지컬 스타 엄기준! 조지아 가정집에서 게릴라 공연 펼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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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의 마법사] 데뷔 22년차 뮤지컬 스타 엄기준! 조지아 가정집에서 게릴라 공연 펼친 사연은?!
[오지의 마법사] 예능 신생아, 엄기준! 폭발하는 성량“지금 이 순간”으로 예능 대세 등극?! 
[오지의 마법사] 수로x기준x진우, 홈메이드 와인 파티 속 3인조 신인 댄스팀 결성?!

뮤지컬 티켓파워 1인자 엄기준이 가정집에서 즉석 공연을 펼친다.

오는 30일, 정규 편성 이후 첫 방송되는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 배우 엄기준이 예능 최초로 가정집에서 서프라이즈 즉석 공연을 펼쳐 조지아 사람들의 환호를 받는다.
 
와인의 고장 조지아로 떠난 김수로-엄기준-'위너' 진우는 도착 첫 날, 현지인의 도움으로 가정집 홈메이드 와인 파티에 초대 받아 조지아식 만찬을 즐겼다. 마치 한국의 명절을 연상케하는 대가족과 함께 조지아식 홈파티를 시작한 멤버들은 오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풍부한 음식을 즐겼는데, 특히 이들을 사로 잡은 것은 100% 홈메이드 조지아 와인이었다고. 신선한 와인 맛에 놀란 세 사람은 초대해준 가족들의 엄청난 환대와 조지아식 전통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하니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후 가족들은 다 같이 서정적인 조지아 노래를 부르며 파티를 즐기는데, 이들의 극진한 대접에 그저 고마운 멤버들을 대표해 답가를 위해 일어난 사람은 평소 수줍은 모습을 보이던 엄기준! 말없이 일어난 기준은 큰 소리로 집안이 떠나가라 뮤지컬 노래를 불렀고, 목에 핏대까지 세우며 진지하게 열창하는 그 덕분에 순식간에 거실을 즉석 공연장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엄기준의 진지한 열창에 감탄한 조지아 가족들은 수로-기준-진우가 한 그룹의 가수라 생각해 또 노래를 청하고 이들은 즉석에서 3인조 신인 댄스팀을 결성하여 현지 75세 할아버지까지 함께 춤추게 했다는 후문이다.

'예능 신생아' 엄기준이 노래로 ‘예능 기준’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오는 일요일(7월 30일) 저녁 6시 45분 MBC '오지의 마법사' 조지아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연출 : 김준현PD
* 프로듀서 : 안수영PD
* 문의 : 홍보국 추민정
예약일시 2017-07-29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