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의 방] 8일, 법곤충학 추리 예고! 스튜디오를 경악에 빠뜨린 전무후무한 실험은?
‘셜록의 방’ 지민 “구더기가 목격자라고?!” 8일 법곤충학 추리 예고
‘셜록의 방’ 8일 방송, 침묵의 목격자 ‘곤충’ 등장 예고
‘셜록의 방’ 8일 ‘고무통 살인사건’ 해결할 법곤충학 추리 예고
*방송: 7월 8일(토) 밤 11시 15분
8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과학 서스펜스 추리물 MBC ‘셜록의 방’이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법곤충학 추리'를 펼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첫 방송에서 ‘과학수사 기법’으로 차별성을 보여줘 큰 호응을 얻었던 타임슬립 과학수사대 ‘셜록의 방’이 이번에는 '곤충'을 활용한 사건 추리법을 공개한다.
수사반장 정형돈을 필두로 추리 소설 마니아 조우종, 연예계 눈칫밥 13년 차의 이특, 신 내린 듯한 촉을 자랑하는 지민, 연예계의 코난 딘딘, 그리고 과학수사의 살아있는 전설인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반장이 모여 사건 해결에 도전한다.
6인의 셜록이 ‘고무통 살인사건’ 수사를 위해 시간을 되돌려 도착한 곳은, 단 7명만이 드나든다는 산골의 물류창고. 수상한 고무통 안에서 2구의 시체가 발견됐고, 함께 물류창고를 관리하던 나머지 물류팀 직원 5명이 용의자로 지목됐다. 사망자들은 발견일로부터 5일 전 문자로 휴가를 신청하는가 하면 같은 날부터 무단결근 중이었다고 한다. 현장에 남겨진 두 구의 시체 외에는 혈흔도 지문도 없이 뚜렷한 증거도 남아있지 않았다.
이특이 시신의 상태로 두 피해자의 사망 시기를 추측하고 나서자 지민은 시신이 유기된 고무통 옆에서 증거를 찾다 작은 구더기를 발견하는데. 과연 셜록들이 완전 범죄로 영원히 미궁 속에 남을 뻔한 ‘고무통 살인사건’의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쏟아지는 가설과 추리를 증명하기 위한 수사관들의 몸부림! 과학수사로 드러난 사건의 진실이 7월 8일(토) 밤 11시 15분 ‘셜록의 방’에서 밝혀진다.
*문의: 홍보국 김동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