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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아일랜드와 홍진영의 토크에서 팬서비스까지 ‘풀 세팅’으로 준비한 ‘오빠생각’이 시청률도 크게 상승했다.
MBC(사장 김장겸)가 1일 방송한 ‘오빠생각’(연출 오미경)은 2부 시청률이 4.8%(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기존에 기록했던 3%대 시청률에서 크게 상승하는 결과를 보였다.
이날 ‘오빠생각’은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FT아일랜드의 이홍기와 최종훈, 그리고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출연해 솔직한 토크로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FT아일랜드의 데뷔 시절 에피소드부터, 홍진영이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게 된 사연까지 생생한 사연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이 도전한 ‘입덕 영업 영상’은 팬들에게 ‘역조공’을 하는 영상. FT아일랜드와 홍진영은 직접 음식을 만들어서 MBC내에서 판매하는 내기를 펼쳤고, 이 대결에서 이긴 팀은 100만원의 상금으로 역조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로 했다. 결국 폭소 만발하는 대결 끝에 홍진영이 승리, 역조공의 기회를 얻으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오빠생각’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기획 : 최원석 연출 : 오미경 문의 : 홍보국 송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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