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 리틀 텔레비전] 조혜련, 젝스키스에게 일본 예능에서 살아남는 법 특별 전수!
- 폭풍 리액션부터 최신 유행어까지 일본 진출 완벽 대비에 성공하나?!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젝스키스가 일본 진출을 대비해 일본 예능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배울 예정이다.
지난주 데뷔 20주년을 맞아 건강 검진을 진행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던 젝스키스가 후반전에는 일본 예능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워본다.
7월 일본 진출을 앞두고 있는 젝스키스는 먼저 일본 활동에서 사용할 활동 명을 지어보기로 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다소 기괴하고 충격적인 활동 명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젝스키스는 과거 일본에서 예능 활동을 활발히 했던 조혜련을 초대해 간단한 일본어부터 다양한 리액션까지 배워보기에 나섰는데, 조혜련은 시작부터 기상천외한 동작의 리액션을 쏟아놓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계속해서 조혜련은 리액션을 활용한 자기소개 팁을 알려주기에 나섰는데 민망한 제스처에 젝스키스 멤버들은 단체 멘붕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일본 진출 대비하는 젝스키스의 고군분투는 오늘(1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초통령’ 강혜진, 식습관 교육에 효과적인 장난감 대방출!
- 국수 슬라이드 장난감으로 아이들과 맛있게 국수 먹는 꿀팁은?!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초통령 강혜진이 아이들 교육에 도움을 주는 장난감을 소개한다.
지난 방송 당시 초대형 액체 괴물 만들기로 화제를 모았던 강혜진은 후반전에서는 아이들과 교육적으로 놀아줄 수 있는 장난감을 선보인다.
본격적인 방송이 시작되자 강혜진은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의 필요성을 재밌게 알려줄 수 있는 똥 만들기 장난감을 소개했는데 지나치게 리얼한 비주얼에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어 강혜진은 스태프와 함께 상황극을 진행했는데 예상을 뛰어넘는 연기력으로 기상천외한 상황극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강혜진은 국수 슬라이드 장난감으로 음식을 재밌고 맛있게 먹는 방법을 공개했는데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화제를 모았다.
한편 강혜진의 친오빠가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해 강혜진과 형제간의 우애를 다질 수 있는 보드 게임을 함께 했는데, 남매는 불꽃 튀는 승부욕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지니’ 강혜진과 함께 동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장난감 놀이는 오늘(1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강영선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주혜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