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되는 MBC(사장 김장겸) 에서는 성소수자의 삶을 조명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차별을 철폐할 방안을 모색한다.
성소수자의 이슈는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성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이다. 성소수자의 인권과 자유가 존중돼야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도 성소수자의 권리는 보편적 인권의식을 바탕으로 강화되는 추세다.
차별금지법 시행국가 약 53개국, 10년 전부터 정치권에서도 차별금지법 제정을 시도해왔지만 번번이 좌절되었다.
2017년 대한민국의 성소수자 인권은 어디쯤 있는 것일까?
'성소수자 인권, 나중은 없다' 편은 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황신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