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모님이 남긴 170평의 집과 땅을 형제들이 팔았다는 것을 알게 된 넷째 아들과 며느리.
뒤늦게 재산을 찾으려 했지만 형제들은 40여 년 전 재산포기각서를 썼다며 역정을 냈다.
어릴 때부터 간질을 앓고 교통사고로 장애 2급 판정을 받은 남편은 형제들의 요구에 못 이겨 재산을 포기한 것이라 말한다.
남편을 대신해 며느리와 딸이 유산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데 형제들은 조상 돈 욕심내지 말라며 오히려 돈벌레 취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16일 밤 9시 30분 MBC(사장 김장겸) <리얼스토리 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황신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