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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롯데타워 초대형 상황판’ 저녁 7시 40분부터 운용 중- 1만4천여 장 패널로 축구장 5개, 50인치 TV 5천 장 이상 붙인 크기 MBC(사장 김장겸)는 제19대 대통령 선거일 저녁 7시 40분부터 서울 잠실 제2롯데월드타워 외벽에 축구장 5개 크기 초대형 상황판을 실시간으로 운용하고 있다. 국내 최고층 빌딩인 123층(368m) 높이의 롯데타워 외벽에 MBC ‘선택 2017’ 투•개표 정보를 표출하고 있다. 이 장면은 또 MBC 취재 헬기로 촬영돼 시청자들의 안방까지 생생하게 전달되고 있다.
롯데타워 건물 내부 조명이 모두 꺼지자 투•개표 정보는 매우 선명하게 표현되고 있다. 1만 4천여 장의 LED 패널이 보여주는 정보는 1km 이상 원거리에서도 아주 또렷하게 관찰되고 있다.
실제로 MBC ‘선택 2017’ 상황판을 직접 보기 위해 운용 시간과 관찰 가능한 장소 등에 대한 문의 전화가 MBC 시청자센터로 오는 등 시민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MBC는 저녁 7시 40분부터 8시까지 투표율을 알려주고, 8시 이후에는 투표 종료 카운트다운 화면과 개표상황을 시간당 20분씩 띄울 계획이다.
개표상황은 ‘당선 유력’, ‘확실’, ‘확정’ 등으로 표시된다. 기존에 많이 활용되는 미디어 파사드 방식이 아닌 외벽 앞뒤에 글자와 숫자만을 조합해 띄우는 방식이다.
화면 크기 3만 5천 제곱미터로 축구장 5개, 50인치 TV 5천 장 이상을 붙인 크기의 사상 유례 없는 MBC ‘선택 2017’ 초대형 상황판은 저녁 7시 40분부터 밤 11시 반까지 운영된다.
* 문의 : 홍보국 김동희(02-789-2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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