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TV예술무대'에 클래식계 젊은 스타 성민제가 직접 찾아왔다.
오케스트라 악단에서 맨 뒷줄에 위치하여 최저음을 받치는 역할을 하는 더블베이스를 독주 악기로 내세워 활약하는 국내 아티스트가 있다.
바로 클래식계 젊은 스타 '성민제'다. 그는 재즈, 클래식, 현대음악 등 장르의 영역을 넘나들며 더블베이스 레퍼토리의 한계를 깨뜨린 장본인이다.
성민제는 더블베이스가 독주악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개척자로서의 역할을 똑똑히 하고 있다. ‘독일 슈페르거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 최연소 우승, 연이어 ‘러시아 쿠세비츠키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외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성민제의 솔로 연주, 듀엣, 그리고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무대를 만날 수 있다. 더블베이스가 협연자로서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무대는 흔치 않은 일로 진귀한 광경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진행자 장일범(음악평론가)과 함께 나눈 그의 음악 이야기가 젊은 아티스트답게 재치 있는 입담으로 공개된다.
한편 '더블베이스 성민제'편은 오늘(17일) 밤 1시 45분에 MBC(사장 김장겸) 'TV예술무대'에서 방송된다.
(아티스트 프로필 : Studio bob 제공)
*문의 : 홍보국 최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