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의 활력소,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가 오는(15일) 토요일 오후 2시, 용인 한국민속촌을 찾아간다.
'마당놀이 두만전' 타이틀을 걸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 날 공개방송에서는, 두시만세 인기 코너 '시를 쓰시오'가 시민들의 즉석 참여로 이뤄질 예정이며, 특집으로 마련된 코너 '마님 돌쇠 노래방'에서는 두시만세 애청자들이 감춰왔던 끼와 가창력을 뽐낸다.
이 날 초대 손님으로는 ‘노사연’ ‘정재욱’ ‘바버렛츠’ 가 출연해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MBC(사장 김장겸) 표준 FM '박준형 정경미 두시만세'는 평일 오후 2시 15분에 방송되며 95.9Mhz 와 MBC 인터넷 라디오 mini를 통해 들을 수 있다.
* 연출 : 박혜화PD
* 문의 : 홍보국 이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