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텔레비전] 위너, 지상파 예능 첫 출연! 예능 서바이벌에서 끝까지 살아남은 위너 of 위너는?
- ‘예능 초보’ 위너, 폭소 유발 몸개그 대방출하며 예능 완벽 적응하나?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위너가 예능 주력 멤버를 뽑기 위해 예능 서바이벌 오디션을 진행한다.
각종 오디션 출신이 모인 아이돌 그룹 위너는 지상파 첫 예능 출연으로 ‘마리텔’을 선택했다. 이에 위너 멤버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는 예능 주력멤버를 뽑는 서바이벌을 진행했고, 시청자들을 랜선 판정단으로 부르며, 예능감을 평가받기 위한 오디션을 펼쳤다.
예능 초보인 위너 멤버 강승윤은 생방송을 앞두고 초긴장 상태를 고백하며, “오줌을 지릴 뻔했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방송이 시작되자 위너는 거침없이 쏟아지는 채팅에 당황했지만 점차 채팅창에 적응해가며 넘치는 열정으로 예능감을 뽐냈다고.
특히 기타 없이 기타 연주 흉내를 내는 에어 기타 경연을 하며 천연덕스러운 연기와 파격 분장을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밖에도 눈 가리고 동작 맞히기 게임을 하며 망가짐을 불사하고 각종 몸 개그를 방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각 라운드마다 탈락한 멤버는 채팅에 참여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반전 매력 발산한 위너의 좌충우돌 예능 도전기는 오는 8일(토) 밤 11시 15분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만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강원국, 대통령 연설문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는?
- 김구라, 前 청와대 연설비서관 강원국와 함께 글쓰기 비결 대공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가 스테디셀러 작가 강원국과 함께 글쓰기에 대해 알아본다.
글쓰기가 어렵다고 밝힌 김구라는 ‘대통령의 글쓰기’ 저자인 강원국을 초대해 어휘력과 문장력을 높이고 글을 쉽게 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강원국은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 연설비서관으로 활동하며 연설문 작성을 담당했는데, 당시에 경험을 바탕으로 한 ‘대통령의 글쓰기’는 스테디셀러로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강원국은 자기소개서부터 회사 보고서까지 각종 글쓰기 상황에 놓인 현대인들을 위해 어휘력을 높여주는 포털 국어사전 활용법, 명문장을 외우는 법, 어록 만들기 등 누구나 간편하게 접근하고 글을 쓸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원국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연설문을 작성하다 해고당할 뻔 했던 사연을 털어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 외에도 연설비서관 당시 대통령 연설문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화들을 풀어놓았다고.
김구라, 김정민의 글쓰기 실력과 강원국이 소개하는 글쓰기 핵심노하우는 내일(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강영선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송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