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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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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더풀 라디오] ‘국민할매’ 김태원, 연기자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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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할매’ 김태원이 이번엔 연기자로 변신, 화제가 되고 있다.

그룹 ‘부활’의 리더 겸 MBC 라디오 '원더풀 라디오'의 진행자인 김태원이 최근 프로그램 코너 개편에 따라 신설된 ‘원더풀 극장–네버엔딩스토리’에서 수준급 연기를 선보여 주변을 깜짝 놀라게 한 것. 

프로그램을 통해 매일 10분 안팎의 미니 드라마에서 성우 김영선, 김아영씨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그는 지난 주 치매에 걸린 부인을 끔찍이도 사랑하는 70대 노인 역을 선보인데 이어 이번 주에는 남자 주인공의 누나, 어머니, 포장마차 주인, 카페 알바생 등 ‘1인 다역’에 도전하는 등 불꽃 연기를 펼치고 있다.

당초 ‘김태원의 발연기’를 기대(?)했던 청취자들도 “할아버지 연기 대박! 눈물 난다.”, “혼을 담은 연기에 감동했다.” 등등 매우 놀란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주위의 호평에 대해 그는 “평소 ‘연기하는 가수’ 김창완씨가 롤모델”이라며 “기회가 닿으면 진짜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김태원이 출연하는 드라마는 평일 저녁 8시 10분 MBC 라디오 표준FM '원더풀 라디오'에서 감상할 수 있다.

* 연출 : 김현수 PD
* 홍보 : 이은형(789-2733)

예약일시 2017-04-04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