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예술무대] 첼리스트 송영훈이 담아낸 베토벤과 슈만에 대한 경외와 환희!
*방송 : 2월 27일(월) 밤 1시 35분
MBC 'TV예술무대'에서 첼리스트 송영훈의 리사이틀 '조이 오브 클래시즘(Joy of Classicism)'을 방송한다.
지난 2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3년 만에 정규 리사이틀로 돌아온 아시아 대표 첼리스트 송영훈의 첼로 리사이틀 '조이 오브 클래시즘(Joy of Classicism)'이 펼쳐졌다.
송영훈은 현존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첼리스트로서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다양한 음악적인 활동으로 클래식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진중한 레퍼토리로 구성된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그동안 국내에서 잘 연주되지 않았던 '베토벤 첼로 소나타 1,2번'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슈만의 환상 소곡집, 민요풍 소품도 선사하며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를 꽃피운 작곡가 베토벤과 슈만에 대한 끝없는 경외와 환희를 담아냈다.
이번 방송에서는 첼리스트 송영훈의 연주와 더불어 TV예술무대 진행자 장일범(음악평론가)과 함께하는 첼리스트 송영훈의 음악 인생 이야기까지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첼리스트 송영훈의 첼로 리사이틀 '조이 오브 클래시즘(Joy of Classicism)'편은 오늘(27일) 밤 1시 35분 MBC 'TV예술무대'에서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최혁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