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텔레비전] 마마무 솔라, 레크리에이션 자격증 보유… 강사로 데뷔하다?
- 비글돌 마마무, 방송 시작과 동시에 흥 대폭발! 그녀들의 기상천외한 댄스 배틀 모습은?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걸그룹 마마무가 각종 OT에서 아웃사이더가 되지 않는 법을 공개한다.
마마무는 평소 ‘비글돌’로 알려져 있을 만큼 끼와 에너지가 넘치는 그룹이다.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자신들의 히트곡으로 디제잉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다소 우스꽝스럽고 기상천외한 댄스들을 선보여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본격적인 주제 소개에 나선 마마무는 멤버 중 솔라가 실제 레크리에이션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솔라를 중심으로 대학교 신입생 OT와 취업 시즌을 맞아 무리에 끼지 못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인 ‘아웃사이더’가 아닌 ‘인사이더’ 되는 팁을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특히 OT에 꼭 가져가야 할 필수 아이템들을 소개했는데 이것만 가져가면 친구들에게 관심을 끌 수 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마마무는 OT의 꽃인 레크리에이션 시간이 사람들에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소개하며 모르모트PD를 비롯한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과 함께 각종 레크리에이션 게임들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마마무가 공개한 OT에서 인사이더 되는 비법은 25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구라, 여행 작가 태원준과 세계 여행 팁 공개! 50만 원대로 유럽 왕복 가능!
- ‘엄마와 525일 세계 여행’ 태원준 출연! 여행의 달인 태원준의 베스트 여행지와 세계 축제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가 여행작가 태원준, 게스트 김정민과 함께 ‘여행’ 콘텐츠를 다룬다.
여행 초보로 알려진 김구라는 엄마와 500일간 세계 여행을 해 화제가 된 여행 작가 태원준을 초대해 최저가 여행법과 베스트 여행지를 소개했다.
태원준은 사람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최저가 항공권 구매에 대해 소개했는데, 이 방법만 사용하면 50만 원대로 유럽 왕복권 구매가 가능해 김구라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태원준은 지금까지 다녀온 세계 각국의 이색 축제를 추천했고 토마토 축제, 사람으로 탑을 쌓는 축제 등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는 축제 영상이 연달아 소개되어 큰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구라는 세계의 명소를 얘기하던 중 국가 이름을 틀리게 말하며 여행 초보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어 시청자들의 놀림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인천 얘기 하면 내가 더 잘 안다. 나한테 못 당할 것”이라며 억울함을 토로했고, 지식 자랑에 실패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여행 작가 태원준과 함께한 김구라의 ‘트루 투어 스토리’는 오늘(25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강영선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