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텔레비전] 모르모트PD, 고난도 에어로빅 동작에 역대 몸개그 발산!
- ‘얼굴천재’ 차은우, 몸 개그 뽐내며 허당 매력 대방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모르모트PD가 고난도 에어로빅 동작을 하다 몸 개그를 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반전에서 에어로빅의 기본 동작을 배운 아스트로와 모르모트PD는 후반전에서 다양한 난이도의 동작 배우기에 나섰다.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아스트로와 모르모트PD는 유연성을 필요로 하는 고난도 훈련을 해야 했다.
아스트로의 ‘댄스 담당’ 문빈은 공중에서 다리 찢기부터 점프 푸시업까지 어려운 에어로빅 동작을 척척 해냈고, 막내 윤산하도 깜짝 놀랄만한 유연성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반면 차은우와 모르모트PD는 계속되는 훈련에 어쩔 줄 몰라 하며 연신 몸 개그를 선보였다. 심지어 에어로빅 구멍인 이 둘은 몸 개그까지 칼군무처럼 맞추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들은 에어로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세컨댄스’를 배웠다. 아스트로는 세컨댄스에 모르모트PD가 그동안 ‘마리텔’에서 배웠던 춤 동작을 접목시킬 것을 제안했고, ‘몸치’인 모르모트PD가 ‘아이돌그룹’ 아스트로에게 안무를 가르쳐주는 기이한 광경이 펼쳐졌다.
이날 모르모트PD는 에어로빅 동작을 배우던 중 갑자기 문빈에게 발차기를 날려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기도 했다고.
아스트로와 모르모트PD의 험난한 연습과정을 통해 완성된 에어로빅 퍼포먼스는 18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볼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꼴등 충격에 빠진 웹툰작가 주호민! ‘1등 출신’ 이말년이 알려주는 우승 비결은?
- ‘파괴의 신’ 주호민, 준비 중인 신작 사전 공개? 시청자들과 함께 만든 신작 웹툰의 내용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웹툰 작가 주호민이 준비 중인 신작을 공개한다.
꼴등이라는 충격 속에서 후반전을 시작한 주호민은 방송이 시작되자 ‘마리텔 1호 웹툰작가’ 이말년에게 전화를 걸어 우승 비결을 물었고, 이말년은 우문현답과 특유의 웃음소리로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주호민은 초호화 캐스팅의 영화로 제작되고 있는 자신의 대표작 ‘신과 함께’가 ‘애니메이션의 성지’인 일본 시장에 진출했지만 흥행에 실패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해당 사연을 들은 시청자들은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고.
다음으로 주호민은 준비 중인 신작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몇몇 시청자들은 혹여나 스포일러가 될까 걱정했지만 주호민은 어차피 못 알아볼 것이라며 생방송 도중 거침없이 콘티 노트를 시청자들에게 보여주었다.
또 자신의 콘티노트의 한 페이지에 그려진 그림을 현장에서 즉석으로 그려보고 시청자들과 함께 대사를 채워 넣으며 한 편의 웹툰을 완성했는데, 완성된 웹툰을 본 시청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파괴왕’ 주호민과 시청자가 함께 만든 기상천외한 웹툰의 내용은 오늘(18일) 밤 11시 15분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강영선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