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육성재와 보이프렌드 영민·광민 형제가 MBC MBig TV ‘꽃미남 브로맨스’를 통해 95년생 절친의 돈독한 우정을 뽐내고 있다.
육성재와 영민·광민 형제는 겨울 여행의 꽃이라는 스키장을 방문했다. 평소 ‘보드 마니아’를 자처하는 성재는 스키장에 도착하자마자 기분이 업 된 반면, 보드 초보인 영민·광민 형제의 얼굴에는 수심이 차오르기 시작했다는 전언.
초보인 영민·광민 형제에게 ‘친절한 육선생’이 되어 보드 강습에 들어간 성재. 허나, 보드 착용, 넘어지는 방법 등 가장 기초인 단계부터 헤매는 쌍둥이 형제를 보며 ‘호랑이 선생님’으로 변신한 육성재는 불같은 카리스마로 강습을 시작했다는데.
과연, 육성재의 열성적인 강습으로 영민·광민 형제가 보드 초보에서 보드 고수로 거듭날 수 있었을까? 선수 못지않은 화려한 실력을 뽐낸 육성재의 보드 솜씨까지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육성재와 영민·광민 형제의 특별한 평창 겨울 여행의 네 번째 에피소드는 네이버 TV캐스트, V앱, 유튜브를 통해 오늘(24일) 밤 11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문의: 홍보국 김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