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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조영구, ‘미래 식량 연구가’ 장모님의 사랑 듬뿍 담긴 미래 식량의 정체는? - 김구라, 새해맞이 타로 방송 진행! 극과 극으로 갈린 父子의 애정운은?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MC그리 부자가 ‘2017년 애정운’을 점쳐 본다.
지난 1일, 새해가 밝자마자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 김구라는 파일럿 방송 이후 2년 만에 자신의 집에서 방송을 진행했다.
김구라의 집을 찾아온 첫 번째 손님은 조영구로 “장모님이 주신 선물”이라며 커다란 상자를 들고 등장했다. 그런데 상자 안을 확인한 김구라와 MC그리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상자 안에 담긴 것은 바로 식용 곤충으로 만든 간식들이었기 때문이다.
조영구의 장모가 각종 곤충들로 간식을 만드는 ‘미래 식품 연구가’였던 것. 특히 굼벵이 머핀부터 번데기 초콜릿까지 충격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곤충 간식들을 반강제로 먹은 MC그리의 반응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김구라는 ‘2017년에 바뀌는 것’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특히 김구라는 올해부터 주민등록번호를 변경할 수 있다는 주제에 관심을 보였는데 갑자기 조영구가 생방송 도중 아무렇지 않게 자신의 주민등록번호를 발설해 모두를 당황시켰다고 한다.
두 번째 손님으로 ‘타로마스터’ 퀴니가 찾아와 김구라와 MC그리 부자의 2017년 애정운을 봐줬다. 그런데 부자의 애정운이 서로 극과 극으로 나오자 부자는 충격을 금치 못했다고.
화제 속에 공개된 김구라, MC그리 부자의 ‘2017년 애정운’의 결과는 오는 7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경규, 2017년 첫 콘텐츠는 ‘집방’! - 이경규, 생방송 도중 초호화 개집에 들어간 사연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이경규가 2017년 첫 번째 콘텐츠로 ‘집방’을 선보인다.
지난 1일, 새해를 맞이해 각자의 집에서 방송을 진행한 다른 출연자들과는 달리 이경규는 허허벌판의 논두렁에서 방송을 시작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그곳은 도시 외곽 쪽 주택 건물들이 모여 있는 마을 근처였다고 한다.
이경규는 ‘집방’이라는 말 그대로 집을 콘텐츠로 해 유명 건축가가 지은 주택을 소개하고 서울 지역의 전세 값으로 외곽지역에 나만의 주택을 짓는 방법을 공개했다.
이경규는 유명건축가로 소개된 사람을 직접 초대했다. 바로 과거 ‘러브하우스’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던 건축가 양진석. 이경규는 양진석과 함께 건물 소개부터 집 건축에 드는 비용까지 자세히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소개된 주택은 모두의 예상과는 달리 화려한 외관과 실용적인 내부를 자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믿기 힘든 실제 평수와 건축비용을 자랑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고 한다.
한편, 이날 이경규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주택을 소개하던 중 갑자기 주택 마당에 있는 ‘초호화 개집’에 들어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이경규가 알려주는 서울 전세 값으로 나만의 주택 짓는 비법은 내일(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볼 수 있다.
기획 : 강영선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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