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TV예술무대'는 새해 첫 방송으로 '신년특집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내한공연'을 방송한다.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프랑스 파리에서 온 소년들로 마치 천사들이 노래하듯 맑은 음색으로 새해를 알리는 희망의 노래를 선사할 예정이다.
100년이 넘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솔리스트들과 알토, 테너, 베이스의 4성부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 유일의 아카펠라 소년합창단으로 뛰어난 기량을 뽐내며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신년특집으로 방송되는 이들의 내한공연 편에서는 종교음악, 클래식 명곡, 현대음악, 각 나라의 민요, 팝 등 다채롭고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보이 소프라노의 진수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신년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번 'TV예술무대'는 오늘(2일) 밤 1시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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