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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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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탄수화물 고지방식 열풍과 논란 ‘지방의 누명, 그 후’ 오해와 진실 다뤄
내용
​- 저탄수화물 고지방식, 쟁점이 되고 있는 세 가지 논란 중점적 취재!
- 저탄수화물 고지방식 사례자들의 식단을 통해 건강한 가이드라인 제시!

MBC스페셜 ‘지방의 누명’이 방송된 뒤 사회적으로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 뜨거운 열풍만큼 논란도 거세졌고 다섯 개 의학 학회에서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이 국민 건강을 해친다는 반대 성명서를 내기에 이르렀다.

MBC 스페셜은 쟁점이 되고 있는 세 가지 논란에 대해 중점적으로 취재한 ‘지방의 누명, 그 후’를 오는 26일(월) 방송한다.

첫 번째 논란은 포화지방의 과도한 섭취는 각종 심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 방송을 본 후 두 달 만에 14kg을 감량한 사례자(이재욱)는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다는 결과를 받았다. 높아진 콜레스테롤 수치를 줄이기 위해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에 대한 공부를 다시 했다는 그는 일주일 만에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었다. 그 비결이 ‘지방의 누명, 그 후’를 통해 공개된다.

두 번째 논란은 탄수화물을 극도로 제한한 식이요법은 건강의 불균형을 초래한다는 것. 탄수화물 섭취가 줄었을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 부작용의 종류에는 두통, 무력감, 근육통, 변비 혹은 설사 등의 배변 장애, 피부발진 및 가려움이 있다. 이를 케토래쉬라고 한다.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을 해봤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약 80%의 사람들이 이러한 부작용을 경험했다고 답했고, 일정 시간 뒤 증상이 사라졌다고 했다. 포도당을 에너지 대사로 쓰던 몸이 지방을 대사로 사용하면서 케톤증이 발생한다. 전문가들은 이런 부작용은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말한다.

세 번째 논란은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식이요법이 아니라는 것. 2년째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를 하고 있다는 사례자(박묵희,헬스 트레이너)는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는 자신만의 식단을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 ‘지방의 누명, 그 후’에서는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지속, 발전시켜 나가는 사람들의 바른 식습관을 통해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의 건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지방을 70% 섭취하는 것이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의 전부가 아니다. 단계별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와 그 효능에 대해 속 시원히 밝혀줄 MBC스페셜 ‘지방의 누명, 그 후’가 오는 26일(월)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예약일시 2016-12-23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