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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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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큰며느리 김선영, 과거 회상씬 전혀 다른 모습으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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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특별기획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극본 조정선, 연출 이대영·김성욱) 7회 방송을 앞두고 큰 며느리 서혜주(김선영 분)의 대학시절이 담긴 회상씬 장면이 공개돼 화제다.

극중 각각의 사연으로 아버님 한형섭(김창완 분)의 집에 들이닥친 큰 아들 한성훈(이승준 분) 내외와 작은 아들 한성식(황동주 분) 내외. 서로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를 외치며 한지붕 생활을 열게 됐지만, 실직과 생활고에 쫓겨 들어오게 된 큰 아들네와 형에게 재산이 넘어갈까 질 수 없어 들어온 둘째 아들네는 전혀 다른 캐릭터와 스타일로 이미 동거 몇일만에도 충돌을 거듭하며 갈등을 예고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명문대 법대출신이지만 사고뭉치 동생과 실직 후 사업까지 망한 남편때문에 생활전선에서 고군분투중인 큰 며느리 서혜주(김선영 분)의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과거가 담겨있다. 커다란 안경에 컷트머리, 불끈 쥔 주먹으로 '전투적인(?)' 느낌을 물씬 풍기며 무언가를 외치고 있는 서혜주 옆으로, 단정한 머리스타일과 학구적인 옷차림에 어울리지 않게 만취한 포즈의 한성식이 함께 어우려져 있어 둘이 무슨 연유로 회상씬에서 저러한 모습을 하고 같은 화면에 함께 등장하는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두 아들 내외에 이어, 외국에서 돌아온 막내아들 한성준(이태환 분), 그리고 큰 아들네 사돈댁 처녀 오동희(박은빈 분)까지 한지붕 아래 살게되면서 앞으로 좌충우돌 아기자기한 재미가 더욱 기대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자식들이 유턴해 돌아오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회복하게 되는 과정을 그리는 '유쾌한 대가족 동거 대란 극복기'다. 7회는 오는 토요일(3일) 밤 10시에 이어질 예정.

문의: 홍보국 김빛나
예약일시 2016-12-01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