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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밤 12시 15분 방송될 MBC <100분 토론>에서는 정치권 전문가들이 출연해 탄핵, 특검, 국정조사 등 굵직한 현안들을 논의한다.
이 날 방송에서는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목진휴 국민대 행정정책학부 교수, 신지호 연세대 동서문제연구원 객원교수, 이택광 경희대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가 토론자로 출연해 탄핵 정국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전망을 내놓을 예정이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가 사실상 초읽기로 돌입하는 등 박근혜 대통령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를 '격랑의 한 주'가 시작됐다.
정치권은 ‘특별 검사 추천’과 ‘최순실 국정 조사’, ‘탄핵소추안’ 등 굵직한 사안들 동시다발적으로 다룰 예정이어서 이번 주가 최순실 사태 이후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야3당은 조율을 거쳐 탄핵소추 단일안을 마련해, 2일 또는 9일에 탄핵안을 표결에 붙인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최순실 게이트 특별검사 추천과 국정조사도 시작된다.
이러한 국면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시국 수습 방안 마련 및 특검 임명 일정"등의 이유로 검찰조사를 거부하기로 결정하면서 향후 청와대의 대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통령이 탄핵 등에 관한 자신의 입장을 다시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MBC 시사 프로그램 <100분 토론>은 박용찬 MBC 시사제작국장의 진행으로 매주 화요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된다.
기획 : 김성식 연출 : 박세미 진행 : 박용찬 출연패널 :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목진휴 국민대 행정정책학부 교수 신지호 연세대 동서문제연구원 객원교수 이택광 경희대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문의 : 표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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