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관리
PRESS RELEASE
내용 보기
제목 [행복을 주는 사람]김미경표 악역 열연, 아역 임은희의 파란만장 역경 본격 시작!
내용
21일(월) 첫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이 배우 김미경과 아역 임은희의 열연으로 첫 회를 장식했다.

여주인공 임은희(이윤지)와 그의 여동생 은아의 과거 이야기로 아역들의 열연이 빛을 발휘했다. 여기에 은희의 아버지 임시원(조덕현)과 친구 사이였지만 돈을 전부 빼앗고 친구를 죽음에 이르게 한 장본인 박복애(김미경)의 악역 연기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박복애(김미경)는 친구를 죽이고 돈을 빼앗은 것도 모자라 자신의 자식들을 데리고 태연하게 은희의 집에 들어가 주인행세를 한다. 은희자매의 인형을 뺏어 자식들에게 주고 안방과 침실을 독차지해 어린 은희, 은아는 거실 쇼파에서 자게 한다. 첫 회부터 시작된 악역을 맡은 김미경의 선굵은 연기와 악행을 서슴치 않는 소름끼치는 연기가 돋보인다.

오늘(22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어린 은희 남매에게 더 큰 시련과 가혹한 현실들이 펼쳐지며 김미경표 박복애의 표독스러운 악연이 더욱 빛을 발휘할 예정이다.

한편 제 자식을 버리기까지 하는 삭막한 세상 속 '엄마'라는 가슴 찡한 울림을 전달해 줄 '행복을 주는 사람'은 '잘했군 잘했어', '내 곁에 있어' 등을 집필한 박지현 작가와 '밤을 걷는 선비', '기황후', '해를 품은 달' 등 숱한 화제작을 연출해 온 이성준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평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된다.

기획: 김승모
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문의: 홍보국 최혁수
예약일시 2016-11-22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