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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김태우 VS 휘성, 가요계 절친들의 보컬 전쟁! [듀엣가요제] 절친 ‘보컬 신’ 김태우&휘성 출연, 자존심 건 대결 예고! [듀엣가요제] 김태우, ‘오늘 타겟은 절친 휘성이다’?! 경쟁심 활활!
오늘밤 MBC '듀엣가요제'에 가요계의 ‘보컬 신’으로 불리는 두 가수, 김태우와 휘성이 함께 출격한다.
김태우와 휘성은 평소에도 절친한 친구 사이로, 이번 '듀엣가요제'를 통해 ‘소울 보컬’의 대명사로 인정받는 두 사람이 정면 승부를 펼치게 되었다.
MC들은 무대 시작 전부터 '김태우의 오늘 타겟은 휘성이라고 들었다'며 두 친구의 신경전에 불을 붙였다. 덕분에 승리욕을 활활 불태운 김태우와 휘성은 각자의 스타일로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냈다.
자타공인 레전드 보컬답게 이들의 무대 후에는 찬사가 쏟아졌다.
김태우의 무대가 끝나자 패널들은 ‘닭살이 돋았다. 너무 좋아서 투표를 놓칠 뻔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휘성의 무대 후에 MC 성시경은 ‘이 곡의 수많은 리메이크가 있었지만 오늘 본 게 최고였다‘라는 극찬을 남겼다. 휘성은 일반인 파트너와 짧은 시간 동안 댄스를 완벽하게 준비, 모두를 기립하게 만드는 신나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력한 두 보컬 절친의 승부는 과연 어떨 것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우와 휘성이 펼친 보컬 전쟁은 11월 18일 오늘 금요일 밤 9시 30분 MBC '듀엣가요제'에서 공개된다. 오늘 방송에선 김태우, 휘성, 다비치 강민경, 빅스 레오, 베이빌론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빅스 레오, [듀엣가요제] 첫 출격 예고! ‘긴장 가득’ [듀엣가요제] 빅스 레오, 롤모델 김태우&휘성과의 만남에 ‘멘붕’
‘콘셉트돌’을 대표하는 대세 아이돌 빅스의 메인보컬인 레오가 켄에 이어 빅스 멤버 중 두 번째로 오늘밤 MBC '듀엣가요제'에 출연한다.
빅스 켄은 '듀엣가요제'에서 세 차례 ‘다시 보고 싶은 듀엣’으로 뽑혀 ‘좀비 듀엣’으로 불리는 등 활약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레오는 이번 출연에 앞서 켄에게 조언을 받았다고 밝히며, 더욱 멋진 무대를 만들기 위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레오는 함께 출연한 선배 가수 김태우, 휘성을 만나자 ‘멘탈 붕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레오는 평소 롤모델이었다는 두 선배들의 다소 격한(?) 특급 응원을 받고 몸 둘 바를 모르며 고개를 들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레오는 감미로운 미성으로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이며 파트너와 듀엣 무대를 꾸며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진 무대 후 인터뷰 중, 듀엣 파트너는 레오에 대해 ‘시크하고 까칠한 이미지였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다정하고 귀엽다’며 레오와의 연습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에 레오는 또다시 당황하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레오는 뮤지컬과 신곡 활동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파트너를 살뜰히 챙기고 틈나는 대로 연습에 매진하는 등, '듀엣가요제' 무대 준비에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빅스 메인보컬의 위엄을 보여준 레오의 무대는 오늘 11월 18일 금요일 밤 9시 30분 MBC '듀엣가요제'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빅스 레오와 함께 김태우, 휘성, 다비치 강민경, 빅스 레오, 베이빌론의 듀엣 무대도 방송된다. 대한민국 최정상급 가수들과 함께 꿈의 무대를 펼칠 수 있는 '듀엣가요제' 참가 지원은 ‘터치 MBC’ 어플을 통해 받고 있다.
* 연출 : 강성아, 장승민 * 문의 : 홍보국 추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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