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텔레비전] 브라이언, ‘체형별 부케 만들기’ 진행! 홍윤화에게 직접 만들어준 부케는?
- 브라이언, 예원‧홍윤화와 부케 만드는 비법 전수! 홍윤화가 부케 대신 캐틀벨 들고 분노한 사연은?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브라이언이 부케 만드는 비법을 전수한다.
지난 방송 당시 ‘꽃꽂이’와 ‘크로스핏’이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두 가지 콘텐츠를 동시에 진행해 화제가 되었던 브라이언이 이번에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예원, 홍윤화와 함께 부케 만들기에 나섰다.
브라이언은 결혼식 날 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신부의 체형에 어울리는 부케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큰 폭포처럼 떨어지는 모양이 특징인 캐스캐이드 부케를 홍윤화에게 추천하고 즉석으로 만들어 선물했는데 이를 받은 홍윤화는 마음에 든다며 크게 기뻐했다.
그러나 다소 장난기로 가득한 채팅창 반응을 확인한 홍윤화는 크게 발끈했고, 심지어 부케를 집어던지고 무거운 크로스핏 기구를 들고 폭주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브라이언이 알려주는 체형별 부케 선택법과 부케 만드는 비법은 5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쌍둥이 유도선수’ 조준호&조준현,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유도 호신술 전수!
- 쌍둥이 유도선수 ’조준호&조준현, 모르모트PD에게 전수한 학교폭력 완벽 대비 호신술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쌍둥이 유도선수 조준호, 조준현이 위기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도 호신술을 공개한다.
후반전이 시작되자 조준호, 조준현은 자기의 몸을 지키고 보호할 수 있는 호신술을 알려주겠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호신술 강습에 앞서 조준호는 여에스더를 초대했는데 여에스더는 조준호, 조준현의 방송에서도 호신술 배우기에 집중하기보다 채팅창을 보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기에 바빠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본격적인 호신술 배워보기에 나선 조준호, 조준현은 작가를 초대해 여성들이 겪을 수 있는 각종 위험 상황에 대해 실질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생활 호신술 수업에 나섰다.
또한 조준호, 조준현은 모르모트PD와 함께 학교에서 학생들이 겪을 수 있는 학교폭력을 방지하기 위한 호신술 전수하기에 나섰는데 세 사람이 만들어 낸 어설픈 상황극에 시청자들은 폭소했다.
조준호, 조준현이 알려주는 위기 상황 시 활용할 수 있는 유도 호신술은 오늘(5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볼 수 있다.
기획 : 강영선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