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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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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이 리틀 텔레비전] ‘쌍둥이 유도선수’ 조준호&조준현, 내 몸을 지킬 수 있는 유도 기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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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쌍둥이 유도선수’ 조준호&조준현, 내 몸을 지킬 수 있는 유도 기술은?
- 유도선수 조준호&조준현, 일상생활에서 100% 활용할 수 있는 낙법 기술은?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쌍둥이 유도선수 조준호, 조준현이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도 낙법을 소개한다.

조준호와 조준현은 낙법이 일상생활에서 모두 적용될 수 있다고 말하며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는 낙법에 대해 알려주겠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낙법 배우기에 앞서 두 사람은 모르모트PD를 초대했고 본격적인 낙법 수업에 들어갔다.

먼저 첫 번째 낙법인 전방 낙법을 소개하며 조준호와 조준현은 시범을 보였는데 큰 소리를 내며 세게 바닥에 떨어지자, “낙법은 잘 떨어지는 방법이지 안 아픈 방법이 아니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둘은 후방 낙법의 여러 가지 실생활 적용 사례를 소개했는데 신혼부부 첫날밤 상황에서 쓰일 수 있는 유용한 사례를 보여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쌍둥이 유도선수 조준호, 조준현이 알려주는 생활밀착형 낙법 기술은 29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브라이언, 기념일 선물로 제격인 ‘핸드 타이드’ 만드는 법 공개!
- 브라이언, 예원에 ‘플라워 베이스’비법 전수! 고생 끝에 완성된 작품의 모습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플라워리스트로 변신한 브라이언이 ‘꽃꽂이’ 비법을 전수한다.

‘꽃꽂이’와 ‘크로스핏’이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두 가지 콘텐츠를 동시에 진행해 화제가 된 브라이언은 꽃꽂이 강의를 출강하는 플로리스트로 활동하는 것은 물론 크로스핏 강사 자격증까지 소유한 능력자다.

방송이 시작되자 브라이언은 간단하게 꽃다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그 자리에서 손으로 묶어서 만드는 꽃다발인 ‘핸드 타이드’를 순식간에 완성시키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어 브라이언은 특별 게스트로 ‘예원’과 스태프들을 불러 ‘1일 꽃꽂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예원과는 달리 듬직한 체구의 남성 스태프들이 등장하자 브라이언은 잠시 당황했지만 이내 사랑받는 남자가 되기 위해서는 꽃꽂이를 배워보는 것도 좋다며 클래스를 이어나갔다.

먼저 ‘플라워 베이스’를 만들어보자는 브라이언의 말에 학생들은 분주하게 움직였다. 미리 준비된 수많은 꽃들 중 자신의 작품에 사용할 꽃들을 골라온 학생들은 열심히 꽃을 손질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잠시 후 완성된 학생들의 작품을 살펴보던 브라이언은 생각보다 월등한 학생들의 실력에 깜짝 놀랐다고.

브라이언이 극찬한 ‘반전 꽃꽂이 실력’의 주인공은 오늘(29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만날 수 있다.

기획 : 강영선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
예약일시 2016-10-29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