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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개자료) 아침드라마 <언제나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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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개요
- 기획 : 최원석
- 제작 : 이민수
- 극본 : 김미경
- 연출 : 이형선
- 형식 : 아침일일드라마 120부작
- 방송시간 : 월~금 오전 7시 50분
- 첫 방송 : 10월 31일(월) 오전 7시 50분
- 출연 : 선우재덕, 강별, 권현상, 김소혜, 박정욱, 김성겸, 이정길, 오미연, 최상훈, 장희수, 이상아, 최수린, 김형종, 김지향, 한재석, 노행하, 이해준, 단우, 이강일, 아역 이유주


02. 기획의도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그들의 딸과 아들인 당신들에게 보내는 편지. 젊은 세대의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인식과 세태를 현실적으로 바라보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줄 본격 유쾌발랄상큼프레쉬 아침극, <언제나 봄날>! 조건을 좇는 사랑과 순수한 사랑의 대비를 통해 젊은 세대의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인식과 세태를 현실적으로 바라보고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할 것이다.



03. CAST
주면식 易 선우재덕
“나를 길러주신 아버지와 나를 낳아주신 아버지. 꼭 두 분을 맞바꿔야 하나? 모두들, 딴 마음 먹지 마!” 효와 정의 결정체! 부모가 물려준 가난과 빚 때문에 허리가 휘게 고생하지만 한 번도 원망하지 않고 정성을 다해 부모님을 봉양한다. 가족이 신앙이고, 아버지를 기둥으로 여기는 세상없는 효자.


주인정 易 강별 / 8년 간 군복무 후 중사로 전역
“물론이죠, 아빠! 아빠 말이 천 번 만 번 지당해요! 할아버지가요? 또요?!!! 그래도 걱정마세요! 이제 아주 돌아왔어요. 아빠 뒤에서 든든한, 아군! 돼 드릴게요.” 8년의 군대 생활 이후 집으로 돌아와 새 삶을 살아보려 하는데, 외삼촌댁에 맡겨졌던 6살 때나 지금이나 변한 건 하나 없다. 그래도 씩씩하게 다시 일어서는 예비역 캔디! 면식의 비밀이 드러나 가족들이 우왕좌왕하는 중에도 중심을 지키려고 애쓴다. 남자에게 절절한 사랑보다 내 삶과 내 가족의 행복이 더 중요한 당찬 20대!


강윤호 易 권현상 / 경영이고 집안이고, 싸움엔 관심 없는 힙(Hip)한 재벌 3세
“할아버지. 저 재산엔 관심 없다니까요.. 회사도 마찬가지구요. 그냥 저 좀 놔두세요. 아시잖아요, 제가 꽂혀야 마음 주는 거 그게 음악이든, 일이든, 여자든... 여자?” KR그룹 오너의 손자. 띄엄띄엄 보면 놀고먹는 재벌 3세이지만 남들 안보는 데서 실력을 갈고 닦는 잠룡. 아버지 한길의 욕심에 질려 회사 경영엔 거리를 두지만, 할아버지 덕상을 존경하고 회사의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다른 이들에 뒤지지 않는다.


주세은 易 김소혜 / 신분상승을 위해선 뭐든지 할 수 있는 인정의 쌍둥이 언니
“가난하고 무능한 아버지를 버렸다. 똑똑한 나한테 어울리는 집안과 세상은 따로 있으니까. 근데 친할아버지가 누구라고?” 작은 집(주문식)의 양녀로 들어가 예일대를 졸업하고 KR그룹 핵심부서인 기획조정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엘리트. 기회는 잡는 자에게만 온다는 사실을 삶의 모토로 삼고 사는 욕망의 화신.


구현준 易 박정욱 / 30대 중반에 KR그룹 사장자리를 꿰찬 입지전적의 CEO
“근사하게 복수해 주려고 칼을 갈았다. 그런데 어쩐지 나. 자꾸 내 원수랑 똑같은 놈이 되어 가는 것 같아.” 자살로 생을 마감한 아버지에 대한 연민. 비참한 생활고 때문에 결국 죽음을 선택한 어머니. 동생과 단둘이 남겨졌던 그 모든 과거를 극복해내고 다시 인정 앞에 나타나는데...


주태평 易 김성겸 / 술, 도박, 여자. 세 단어로 요약되는 신바람 할아버지
“효자 아들도 내 아들, 부자 친아들도 내 아들. 그러니까 둘의 재산도 모두 내 재산~” 주태평의 역사와 함께한 술, 주님! 그 역사의 결과물은 망가진 간! 간 이식을 절실히 필요로 하면서도 풍류를 버리지 못한다. 겉으로 보면 밉상 할배지만, 인생의 낭만을 추구하는 한량? 아니고 생활 철학자!


강덕상 易 이정길 / KR 그룹 명예회장이자 실권자. 존경받는 자수성가 기업인.
“키운 아들도 내 아들, 친 아들도 내 아들. 모두 공평하게 사랑하고 싶다. 그러나 58년을 품에 기른 아들의 눈빛이 달라졌다.” 국내 요식업계의 거물. ‘상생’과 ‘소비자의 건강’을 사업의 최우선 원칙으로 삼았던 존경받는 기업인. 구현준을 KR 그룹 CEO에 임명해 더 늦기 전에 과거를 바로잡으려 한다.


손혜자 易 오미연 / 주태평의 처.
“며느리가 수상혀... 엄헌 시부모를 모시고 산 게 억울한가봐.. 둘째 처라는 애는 시부모 취급도 안하는데... 이를 어째.. 다 늙어 낙동강 오리알 되는 거 아녀?” 남편 때문에 각종 부업을 섭렵하며 두 아들을 키웠다. 이제 자식 때문에 허리 좀 펴고 사나 했더니, 남편의 간 이식 수술을 계기로 마음이 복잡해진다.


강한길 易 최상훈 /KR그룹 회장. 요식업계 거목 강덕상의 아들.
“내가 누구 아들이라고? 내 재산이 누구한테 간다고? 헛소리 마라. 내 인생을 엄한 놈한테 뺏기느니 다 빼돌릴 테다. 원래부터 다 내 꺼니까!” 언제나 아버지의 ‘인정’에 목이 마른 재벌가 후계자. 10년 동안 혼자 지켜왔던 비밀이 밝혀지면서 모든 걸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폭주를 시작한다.


이미선 易장희수 / 강한길의 아내. 뼛속까지 귀부인.
“어릴 때부터 뭐 하나 부족함 없이 살았는데. 뭐라고? 남편이 알고 보니 뭘 어째? 인생 팔자 새옹지마라지만, 이건 진짜 해도 너무했다..!” 지방유지의 딸로 태어나 재벌가에 시집와서 이젠 아들, 딸만 결혼시키면 완벽한 인생이거늘.. 한 이불 덮고 누운 남편에게 판도라의 상자가 있었을 줄이야!!

정해선 易 이상아 / 문식의 아내. 상류사회를 지향하는 부티크 CEO
“몰라요. 안 돼요. 절대 주 태자, 평자 아버님 모시고 살 수 없어요! 우린 둘째잖아요. 맏아들인 진짜 아들더러 하라고 해요.” 상류를 지향하는 그녀에게 시댁은 아킬레스건이다. 자식이 없던 그녀는 조카인 세은(인혜)을 6살 때 집으로 들인 후 딸처럼 키웠다. 이젠 양딸 세은을 강윤호와 결혼시켜 재벌가의 사돈으로 당당하게 대접받으려 한다.


박종심 易 최수린 / 30년 지긋지긋한 시집살이를 견뎌온 주태평의 며느리.
“억울한 내 30년, 시집살이. 이젠 더 이상 안 해!!!” 연례행사로 돈 사고를 쳐주시는 시아버지 덕에 쌍둥이 두 딸 중에 하나는 아랫동서에게 빼앗겨 버렸고, 또 한 딸과는 이제야 겨우 집에 살게 됐는데... 기다렸단 듯 숨겨둔 빚을 꺼내놓는 시아버지 때문에 돌 것 같다. 늘 참고 인내하는 며느리였지만, 남편 면식의 비밀이 드러나자 종심의 마음도 180도 롤러코스터를 타는데!

주문식 易김형종 / 개천에서 난 이무기. KR그룹 전무이사
“아버지 주태평의 핏줄을 타고나지 않은 건... 분명히 나일 거라 생각했는데... 가만 가만, 그럼 이거 계산이 어떻게 되는 거지?” KR그룹의 전무이사이자 강한길의 충신. 면식의 비밀이 드러나자 어떤 바람을 타는 게 이로운 건지 머리 굴리기에 바쁘다. ‘두 형님’ 사이를 오가는 박쥐. 한길에게는 “절대 뺏기지 마십시오.” 면식에게는 “원래 형님의 것입니다. 뺏어오세요.”


강유리 易 김지향 / 윤호의 여동생. KR그룹 상품개발팀 팀장. 욕심많은 회장딸.
“내가 먹을 회사였다. 핏줄이랍시고 무능하고 찌질한 사람들이 얼쩡대는 꼴이라니... 박살내고 싶은 심정이다. 아빠, 회사 뺏기기 전에 먼저 움직여요. 저랑 같이.” 어차피 윤호는 경영에 관심 없으니 아빠를 이어 KR그룹을 물려받을 사람은 자기라고 확신한다. 욕심만 많고 실력은 부족한 그녀의 눈에 들어온 게 구현준! 이제 결혼만 하면 회사 후계자는 따 놓은 당상이라 생각했는데... 할아버지, 친손녀가 누구라구요??!!!



* 홍보 : 이은형

예약일시 2016-10-27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