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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MBC 상암 스튜디오 직접 방문!
MBC 'TV예술무대'의 스튜디오에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직접 방문했다.
지난 9월부터 'TV예술무대'는 전 세계 방송사상 유례없는 공연 대장정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리처드 용재 오닐'은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앙상블 '에네스 콰르텟'의 연주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 시리즈의 해설을 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
'에네스 콰르텟'은 21세기 거장 바이올리니스트로 불리는 '제임스 에네스'를 중심으로 바이올리니스트 '에이미 슈워츠 모레티',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LA필 첼로 수석 '로버트 드메인'이 함께 하고 있다.
이번 대장정의 주역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은 MBC 상암 스튜디오를 찾아 음악평론가 장일범과 함께 베토벤 현악사중주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소개한다. 그의 음악적인 이야기는 물론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에피소드 또한 마음껏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에네스 콰르텟'의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 시리즈 6편은 18일(화) 새벽 1시 45분에 MBC 'TV예술무대'에서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최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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