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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한류문화축제 ‘2016 DMC 페스티벌’의 열번째 공연인 '서울시립교향악단 가을 판타지아'에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주한 라트비아 대사가 참석해 소감을 전했다.
페테리스 바이바르스 대사는 "발트해의 문화수도, 작은 나라 라트비아를 대표해서 이 자리에 왔다"면서 "대한민국 서울의 중심지인 상암MBC에서 훌륭한 수준의 공연에 함께 하게되어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랑하는 노래 '백만송이 장미'는 원래 라트비아의 노래"라며 "노래의 작곡가와 원곡 노래를 부른 가수도 라트비아 사람이다. 한국에서도 이 노래를 사랑해주어 기쁘다."고 밝혔다.
‘가을 판타지아’는 세계 3대 오페라 극장의 주연배우로 활동중인 테너 김우경, 빌보드 클래식 차트 1위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임현정, 푸치니 콩쿠르 1위를 차지한 바리톤 고성현, 롱티보 콩쿠르 1위를 차지한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등이, 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인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서울모테트합창단과 함께 최고의 무대를 선사한다.
'서울시립교향악단 가을 판타지아'는 10월 11일(화) 밤 11시 10분에 실황 중계 방송된다.
* 문의 : 홍보국 송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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