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조금 전 세계 최고의 한류문화축제 '2016 DMC 페스티벌' 이틀째 행사인 '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서울 마포구 MBC 앞 상암문화광장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는 '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에는 곽시양, 김민석, 김상중, 김의성, 김지원, 김희선, 박소담, 서현진, 성훈, 송중기, 안재욱, 윤균상, 이병헌, 이필모, 임지연, 조진웅, 채정안, 최강희, 최자혜, 황치열, 혜리 등 국내 스타는 물론, '곡성’과 ‘무한상사 극장판’으로 국내에도 이름을 알린 일본 배우 ‘쿠니무라 준’을 비롯해 일본드라마 ‘고쿠센’에 출연한 ‘나리미야 히로키’, 태국의 ‘타나용 웡트라쿨’, 인도네시아 배우 ‘조 타슬림’, 필리핀의 ‘제시 멘디올라’, 터키의 ‘고칸 알칸’과 ‘제이넵 참주’ 등 글로벌 스타들도 함께 했다.
레드카펫과 포토월, 40여명의 핸드 프린팅 등 상암 MBC 미디어센터 1층에서 진해된 사전 행사를 마친 배우들은 본 시상식이 펼쳐지는 상암문화광장으로 이동,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에도 불구 관객석을 입추의 여지 없이 채운 관객들의 큰 환호속에 자리를 잡았다.
국민MC 신동엽과 이하늬의 진행으로, 안광한 MBC 사장등 임원진을 비롯, 아시아 태평양 지역 다양한 국가들의 대사들도 함께 한 가운데 이루어지고 있는 본 시상식은 23개 부문의 시상을 예정하고 있으며, 현장의 생생함은 오늘(2일) 밤 11시 15분부터 MBC를 통해 전해질 예정.
한편, ‘2016 DMC 페스티벌’은 어제 개막공연 ‘축제의 서막’으로 시작해서, 오늘의 ‘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어워즈’, 3일(월) ‘레전드 토토가’, 4일(화) ‘나는가수다 전설의 귀환’, 5일(수)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 6일(목) ‘뮤콘 개막특집 AMN 빅 콘서트’, 7일(금) ‘라디오 DJ콘서트 Stand By Me’, 8일(토) ‘코리안 뮤직 웨이브’, 9일(일) ‘DMC Rock Festival’, 10일(월) ‘서울시립교향악단 가을 판타지아’, 11일(화) ‘젊음의 축제 상암에서 놀자!“까지 앞으로 열흘동안 매일 저녁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다.
MBC는 ‘2016 DMC 페스티벌’에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들을 초청해서, 전 국민은 물론 세계인이 함께하는 축제의 의미 또한 더욱 살리고 있다. 오늘의 행사 역시 외국인 관람객을 위해서, 모든 공연의 좌우 전광판을 통해 영문과 중문 자막을 준비해 제공하고 있는 중이다.
* 문의 : 홍보국 송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