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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한류문화축제 ‘2016 DMC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펼쳐진 ‘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2016 APAN Star Awards)’ 본식에 앞서 내로라 하는 스타들이 레드카펫과 포토월 등 사전행사에 참석하여 상암벌을 뜨겁게 달궜다.
쿠니무라 준, 이병헌, 송중기 등 월드스타들은 관중들의 큰 환호성을 받으며 레드카펫을 수 놓고 사전 행사장에 입장했다. 본 행사의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MBC 안광한 사장, 한국연예매니지먼트 협회 손성민 회장과 환대어린 인사를 나누는 등 사전 리셉션을 마친 배우들은 본 행사장으로 이동하여 현재 잠시 전 시작된 시상식에 참여하는 중이다.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전 채널의 드라마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전 방송사 통합시상식으로, 올해는 MBC와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2016 DMC 페스티벌’과 함께 하고 있다. 올해로 다섯돌을 맞는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세계 최고의 한류문화 축제 'DMC 페스티벌'과 함께 한국은 물론 아시아태평양의 톱스타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국민MC 신동엽과 명품 배우 이하늬가 함께 하는 본 식의 실황은 바로 오늘(2일) 밤 11시 15분부터 MBC를 통해 생생하게 방송될 예정이다.
문의: 홍보국 송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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