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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창렬-한민관, 중고차 구매할 때, 이것만 알고가라! 절대 사기당하지 않는 법! - 김창렬, ‘창렬스럽다’ 신조어에 쿨한 모습! 시청자들 “대인배다!”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가수 김창렬과 개그맨 한민관이 중고차에 관해 알아본다.
본업은 개그맨이지만 프로 레이싱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한민관은 차에 대해서는 내가 빠질 수 없다며 자동차 콘텐츠에 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MBC 주차장을 녹화 장소로 정한 한민관은 뒤에 차 3대를 두고 직접 중고차를 골라보는 시뮬레이션을 하겠다고 밝히며 무엇을 알아야 중고차를 구매할 때 사기 당하지 않고 현명하게 구매할 수 있는지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방송 도중 중간에 들어온 김창렬은 등장하자마자 ‘창렬스럽다’라는 자신의 이름에 관한 신조어의 의외로 쿨한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중고차 전문가와 함께 중고차에 전반적인 지식을 알아본 두 사람은 20대 사회 초년생인 여자 작가를 초대해 직접 중고차를 고르게 했다. 작가는 3대의 차량을 나름 꼼꼼히 살피는 신중한 모습을 보였으나 누구도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들을 만들어 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김창렬과 한민관이 공개하는 중고차를 고를 때 절대 사기 당하지 않는 팁은 10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대훈X보미, 태권도 방송 진행! 국가대표급 케미 선보이나? - ‘리우의 남자’ 이대훈, 훈훈한 외모로 여심 올킬! ‘개통령’ 강형욱 위협하나?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이대훈과 보미가 태권도 알리기에 나선다.
지난 4일 ‘태권도의 날’에 녹화를 진행해 그 의미를 더한 태권도 방송은 국가대표 태권도 시범단과 보미의 태권도 시범 무대로 화려하게 문을 열었다. 곧이어 등장한 올림픽스타 이대훈은 등장만으로도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인 보미는 가수의 꿈을 꾸기 전 약 10년 간 태권도를 배웠던 ‘태권소녀’로 익히 알려져 있으며, 이대훈은 리우 올림픽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태권도 동메달리스트이다.
시청자들에게 태권도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출연했다고 밝힌 둘은 태권도 경기를 할 때 꼭 필요한 ‘전자호구’에 대해 설명했다.
전자호구의 기본 원리부터 점수를 획득하는 방법 등을 설명하던 이대훈은 일반인과 전자호구를 착용하고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에게 ‘점수 뺏기’ 대결을 신청했다.
이에 건장한 남성 스태프들이 하나 둘씩 도전장을 내밀었고, 그 중에는 태권도 4단인 이대훈 보다 높은 5단과 6단을 소유한 숨은 태권도 고수들이 등장해 이대훈은 물론 이를 지켜보던 시청자들까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국가대표’ 이대훈 VS ‘숨은 고수’ 스태프의 자존심을 건 대결의 승자는 오늘(1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볼 수 있다.
기획 : 강영선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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