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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첫 출연에 전반전 1위 차지한 강형욱! ‘제대로 통한’ 반려견 솔루션은? - ‘개통령’ 강형욱, 반려견 상담소 OPEN! 반려견 고민 상담 진행 중 울컥한 사연은?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반려견 고민 상담소’를 진행한다.
아기 강아지 훈련법으로 첫 출연임에도 불구, 전반전 시청률 순위 1위를 차지한 강형욱이 후반전에는 반려견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시청자들과 직접 만나 고민을 해결해주는 방송을 진행했다.
강형욱은 차례대로 반려견에 대한 고민이 있는 시청자들의 이야기를 들은 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내려줬다. 실제 강형욱의 말대로 조금씩 변하는 강아지들의 모습에 정말 신기하다며 시청자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날 강형욱의 ‘반려견 고민 상담소’를 찾은 강아지는 생후 4개월 된 아기 강아지부터 큰 키를 자랑하는 대형견까지 다양했다.
특히 파양 당했던 경험이 있는 강아지의 사연을 들은 강형욱은 강아지에게 연신 강아지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는 등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지켜보던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강형욱은 문제 해결을 위해 강아지가 아닌 견주의 행동을 하나씩 교정해주는 방법을 선택해 많은 애견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강형욱의 ‘반려견 상담소’를 찾은 강아지들의 각양각색 사연은 오는 3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박재범 VS. 로꼬, 한 여자를 두고 갑자기 비보잉 대결한 사연은? - ‘미국 춤 원조’ 박재범, 그가 소개하는 최신 유행의 미국 춤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박재범이 고난도 비보잉 동작을 선보인다.
전반전에서 자신이 속한 크루와 함께 현란한 비보이 동작을 선보이며 로꼬에게 기초 비보잉 레슨을 진행한 박재범은 후반전에서는 고난이도 비보잉 기술 전수하기에 돌입했다.
어려운 비보이 동작들에 겁먹은 로꼬는 열정적인 박재범의 가르침을 받으며 서툴지만 차근차근 배워갔다.
비보잉 동작을 모두 가르친 박재범은 배웠던 동작을 연결해보기에 나섰고 로꼬는 포기하지 않고 모든 동작을 소화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박재범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미국 춤을 처음 선보였던 주인공으로서 최근 유행하는 미국 춤을 소개했는데 다소 끈적한 동작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한편 박재범과 로꼬는 배웠던 비보이 동작들로 상황극을 꾸며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즉흥 상황극에 돌입한 박재범과 로꼬는 교복을 입고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한 여자를 두고 비보잉 대결을 펼쳤다.
학교 교실에서 벌어진 박재범, 로꼬의 즉흥 상황극의 결말은 내일(3일) 밤 11시 15분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볼 수 있다.
기획 : 강영선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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