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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 지구촌어린이돕기 희망 더하기 – 부르키나파소 편] 한은정, 상처 받은 부르키나파소 아이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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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16 지구촌어린이돕기 희망 더하기’를 위해 배우 한은정이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를 찾아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을 만났다.

봉사를 위해 두 번째로 아프리카를 찾은 한은정은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희망이 무엇인지에 대해 진솔하게 의문을 던진다.

이름도 낯선 나라 부르키나파소는 세계 최빈국으로 알려진 나라로 5세 미만 영아사망률이 세계 최고 수준에 있는 나라다. 가난과 배고픔, 질병의 삼중고를 고스란히 안고 있는 부르키나파소는 오랜 프랑스의 지배와 계속된 내전이라는 정치적 불안과 오랜 가뭄의 후유증을 안고 있다.

가난과 질병으로 파생된 배고픔은 아이들조차 위험한 노동 현장으로 내몰고 있는 상황. 하루하루를 살아가기 위해 부르키나파소의 아이들은 오늘도 학교대신 일터에서 가난과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한은정은 부르키나파소의 수도 와가두구에서 채석장에서 돌을 캐고 있는 11살 소녀 파투마타와 흙을 파는 13살 소년 아담, 그리고 원인모를 피부병을 안고 살아가는 동생을 돌보는 11살 발키사를 만났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가족의 생계를 위해 채석장에서 힘겹게 무거운 돌을 나르고 하루 종일 돌을 깨는 파투마타와 한 쪽 눈을 잃은 홀어머니와 함께 생계를 위해 흙을 팔고 있는 아담을 만난 한은정은 “아무것도 없는 부르키나파소의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며 소중한 관심을 호소했다.

한편, MBC ‘2016 지구촌어린이돕기 희망 더하기’는 글로벌 MBC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오늘(2일) 낮 1시 20분에 방송된다.

* 문의 : 홍보국 이은혜
예약일시 2016-09-02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