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기안84와 아찔한 동고동락!
- 오락실부터 노래방까지! 점점 기안84화 돼가는 전현무와 기안84의 한집살이 대공개
방송인 전현무와 기안84의 기묘한 한집살이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 돼 화제다.
드디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전현무는 새 집으로 이사하기 위해 분주히 이삿짐을 꾸렸다. 그러나 마른하늘에 날벼락처럼 새집 입주 날까지 보름가량 오갈 곳이 없게 된 전현무는 서둘러 임시 보금자리를 찾게 된다. 천만다행으로 기안 84의 초대를 받게 된 전현무. 떠돌이 신세를 면하게 해준 기안84를 위해 사골 국, 냉동 만두 등 혼자남을 위한 비상식량 보급을 책임진다. 또, 최근 악플 때문에 힘들어하는 기안84를 위해 악플 선배 전현무는 악플에 대처하는 노하우를 전수해주기도 했다.
한편, 무더위를 피해 두 남자는 오락실을 찾았다. 전현무는 ‘철권 고수’ 기안84를 이기기 위해 온몸을 사용하며 게임에 몰두했고, 예상치 못한 전현무의 게임 실력에 기안84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남자는 노래방에 들러 노래 대결도 펼쳤다. 핏대를 세우며 목이 터져라 열창하는 기안84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박자감이 전혀 없다.”라며 혹평해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무지개 대표 꿀케미’ 전현무와 기안84의 기묘한 한집살이는 오는 2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 이국주,&한혜진, 배달음식 먹방부터 연애 스타일까지~ 무지개 꿀케미 자매 탄생!
- 한혜진, 이국주를 만나 진정한 먹방 모델로 변신! 한식, 중식, 양식까지 모두 섭렵한 걸크러시 언니들의 특급 만남!
개그우먼 이국주와 모델 한혜진의 배달음식 먹방 현장이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최근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서 순댓국, 먹장어 등 배달 음식을 야무지게 시켜 먹는 톱모델 한혜진에게 반한 이국주는 한혜진의 집을 방문한다.
‘더 무지개 라이브’에서 순댓국을 시켜 먹는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다는 이국주는 한혜진의 집에 도착하기가 무섭게 순댓국 먹방을 제안했다. 그러나 이국주 만큼 먹방에 강한 한혜진은 순댓국이 도착하기도 전에 “짬뽕도 먹고 싶다.”라며 한 술 더 떠 ‘먹방 여신’ 이국주를 당황케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두 여자는 배달 음식 먹방과 함께 남자 이야기로 우정을 돈독히 쌓았다. 최근 로맨스 영화 ‘나의 소녀시대’의 남자 주인공 왕대륙과 사랑에 빠진 이국주와 배우 주원과 EXO 시우민의 팬임을 고백한 한혜진은 여느 싱글녀답게 남자 이야기로 대동단결하며, 이상형과의 아찔한(?) 상상만으로도 설렜다.
상반되는 외모지만 묘하게 닮은 30대 싱글녀, 이국주와 한혜진의 좌충우돌 하루는 오는 2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 한채아,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 여전사로 변신! 모두를 놀라게 한 뛰어난 액션 연기 대 공개!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 배우 한채아가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로 변신해 화제다.
영화에서 특수요원 역할을 맡게 된 한채아는 화려한 액션 연기를 배우기 위해 액션 스쿨을 찾았다. 한채아는 “(영화)장르는 코믹이지만, 액션 신만큼은 진지했으면 좋겠다”라며 액션 연기 연습에 앞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제일 먼저 한채아는 액션의 기본기인 발차기를 배웠다. 단 한 번의 시범을 보고 바로 따라하는 한채아의 액션 실력에 무술 감독과 액션 배우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 뿐만 아니라, 곡예 수준의 액션부터 목 감아 돌리기 등 고난도 동작도 한채아는 별 무리 없이 척척 성공했다. 그녀의 수준급 액션 실력을 본 액션 감독은 급기야 “이번 영화에서 한채아 씨는 대역 없이 촬영하겠다.”라고 말하며 한채아의 실력을 인정했다.
카리스마 여전사로 변신한 한채아의 액션 연기 도전기는 오는 2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 ‘집밥 고수’ 양희은, 김반장을 위해 손수 만든 집밥 大공개
- 김반장, ‘가요계 대모’ 양희은과 콜라보 뮤비 찍는 날! 불호령에 꼼짝 못한 사연은?
뮤지션 김반장과 ‘가요계의 대모’ 양희은의 특급 만남이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
선배 가수 양희은은 김반장과의 콜라보레이션 앨범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기 위해 북한산 끝자락에 위치한 김반장 하우스를 찾았다.
양희은은 혼자 사는 김반장을 위해 손수 만든 반찬을 싸왔다. 고추 장아찌부터 김치, 굴비 포 등을 꺼내며 푸짐하게 한상을 차리자 김반장은 집 마당에 있는 텃밭에서 상추를 따왔다.
김반장은 양희은이 차려준 집밥을 먹으며 “마냥 바쁜 게 좋은 건지 모르겠어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양희은은 서른 살에 암 수술을 했던 사실을 고백하며 “아프기 전에는 배가 부르면 일을 못했다. 그래서 끼니를 자주 거뤘다. 서른 살에 아프고 나선 무슨 일이 있어도 밥을 먹는다.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이라면서 집밥에 대한 철학을 밝혔다. 김반장은 선배 양희은의 반찬 선물과 따뜻한 조언에 무척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점심을 먹고 양희은의 눈을 피해 잠깐이라도 휴식을 취하려던 김반장은 양희은의 불호령에 안절부절 못 하며 진땀 빼는 하루를 보내게 된다.
‘북한산 래게요정’ 김반장과 ‘가요계 대모’ 양희은의 꿀케미가 돋보이는 콜라보 뮤직비디오 촬영기가 오는 2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