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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전미라, 모르모트PD의 수준급 테니스 실력에 당황! '테니스 왕자’ 등극하나? - 모르모트PD, 방송 1년 6개월 만에 재능 찾다? 전미라도 당황시킨 테니스 실력은? - 모르모트PD, 전미라-윤종신 부부 3남매와 테니스 수업! 효과만점 전미라표 특훈은?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전미라가 모르모트PD를 테니스 왕자로 변신시킬 예정이다.
前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이자 윤종신의 아내로 잘 알려진 전미라는 방송이 시작되자 테니스를 대중에 알리기 위해 출연했다며 테니스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전미라는 일반인 대표로 모르모트PD를 불러 테니스 특별 훈련을 통해 방송이 끝날 즈음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모르모트PD는 윤종신 전미라 부부의 3남매와 함께 테니스 훈련을 받았다. 이미 테니스를 배우고 있는 3남매는 방송 내내 훈련에 열심히 임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전미라는 모르모트PD에게 테니스의 기초인 스텝 훈련부터 날아오는 공에 대한 공포를 없애는 담력 훈련까지 전미라표 테니스 훈련법을 아낌없이 전수했다.
그러나 전미라는 전반전이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미 완성이 됐다”고 말했다. 실제 모르모트PD가 훈련을 받자마자 발군의 실력을 보여 시청자들 또한 예상 밖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고.
전미라도 당황시킨 모르모트PD의 테니스 실력은 오는 27일(토)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원조 춤꾼 박재범, 녹슬지 않은 그의 현란한 비보잉 실력은? - 박재범, 로꼬의 비보잉 스승으로 변신! 박재범에게 특급 레슨을 받은 로꼬의 비보잉 실력은? - 대세 래퍼 로꼬, '모르모꼬' 별명을 얻게 된 사연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가수 박재범이 비보잉 콘텐츠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고등학교 때부터 미국에서 AOM이라는 비보잉 크루 활동을 한 박재범은 12년 전 앳된 모습을 하고 있는 AOM 크루 속 자신의 사진을 보여주며 비보잉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고, 비보잉이 얼마나 멋있고 아름다운 예술인지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박재범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비보잉에 대한 선입견을 타파하고 어려운 춤이 아닌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우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평소 춤과는 전혀 거리가 먼 친한 후배 가수 로꼬를 초대해 비보잉 전수에 나섰다.
박재범은 비보잉을 한 번도 배워본 적 없는 로꼬에게 비보잉 춤을 가르쳐 방송이 끝나기 전까지 비보잉 작품을 하나 만들어 내겠다고 선언해 시청자들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본격적인 비보잉 강습에 나선 박재범은 연예계의 원조 춤꾼으로 유명한 만큼 녹슬지 않은 비보잉 동작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재범의 가르침을 받던 로꼬는 비보잉의 다양한 동작들을 배우던 도중 늘 배우기 강습 대상으로 등장하던 모르모트PD에 이어 시청자들에게 모르모꼬라는 별명을 얻어 폭소를 자아냈다.
원조 춤꾼 박재범의 녹슬지 않은 화려한 비보잉 실력은 오는 내일(2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 박정규 연출 : 박진경, 이재석 문의 : 홍보국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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