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내일(20일) 오전 8시 'MLB LIVE 2016'을 방송한다.
리우올림픽으로 자리를 비운 이재은 아나운서를 대신해 'MLB 핫토크'의 야구여신 박연경 아나운서가 전격 합류하는 가운데 허구연 해설위원, 김선우 해설위원이 함께 할 예정.
내일 중계에서는 4안타를 뽑아내며 괴력을 발휘하고 있는 김현수의 볼티모어 대 휴스턴의 경기를 비롯, 강정호가 출전하는 피츠버그 대 마이애미 전. 오승환이 출전하는 세인트루이스 대 필라델피아 경기를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MLB 핫토크'첫 출연과 동시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아나운서 박연경이 진행을 맡는 8월의 첫 'MLB LIVE 2016'은 오전 8시부터 중계될 예정이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김빛나(02-789-2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