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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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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 리우올림픽] 여자핸드볼 중계 맡은 백상서 MBC 해설위원,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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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잠시 후인 13일(토) 오전 9시 50분 시작예정인  ‘2016 리우올림픽’ 여자 핸드볼 한국 대 프랑스 경기를 MBC 백상서 해설위원과 허일후 캐스터의 진행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지난 목요일 여자 핸드볼 B조 3차전, 네덜란드를 상대로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하며 8강 탈락의 위기를 넘긴 한국 여자 대표팀의 필사의 출전에, 해설을 맡은 MBC 백상서 해설위원은 “끝날 때 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며 파이팅을 전했다. 백상서 해설위원은 2004년, 2008년 올림픽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코치, 2012 런던올림픽 남자핸드볼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한 현장파 중의 현장파. 누구보다도 선수들의 컨디션이나 경기 상황에 대한 진단과 분석이 명쾌하다는 평가다.  프랑스 전을 앞두고 MBC 백상서 해설위원은 “모든 것을 쏟아 붓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지난 네덜란드 전에서 새로 투입된 선수들이 공격을 활기 있게 잘 풀어줬다. 기존의 선수들은 물론, 드러나지 않은 선수들도 합세해 공격을 잘 풀어내주었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어, 백 위원은 “여자 핸드볼은 위기에 강한 종목이다. 전통적으로 올림픽에 임하는 자세나 갈망, 훈련강도도 무척 강하다. 이번 경기에서 본인의 기량과 팀의 조직력이 잘 조합되면 이길 수 있는 경기로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중계를 시청하는 시청자들도 같은 마음으로 지켜봐주시기를 당부했다. MBC는 필승의 각오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위해 뛸 여자 핸드볼 선수들의 땀과 노력을 애정 깊고 생생한 앵글로 잠시 뒤 9시 50분부터 생중계할 예정이다. 문의: 조수빈(리우), 김빛나, 이은혜 (서울)
예약일시 2016-08-13 07:18